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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축구 컨텐츠의 홈~! 스펭의 블로그 희귀한 축구 컨텐츠 모여라!! 스펭의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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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심판 관련 영상 세번째를 소개합니다. 영국에서 축구장에서 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축구 경기에서 심판이 관중들에게 집중구타를 당한 사건이었는데요.. 충격적인 것은.. 8세 이하의.. 여자 축구 리그 경기에서.. 학부모들에게 구타 당하였다는 것과.. 더욱 충격적인건.. 심판이 초등학교 졸업한지 얼마 안되는 14살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와 마찬가지로.. 유소년 경기가 위같은 학부모의 행패에 의해 취소...
심판 관련 영상 두번째입니다. 축구 경기에 심판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에 대한 영상인데요.. 잉글랜드 축구협회가 심판과 선수들이 서로 존중하라고 만든 공익광고들 중 하나입니다. (다른 하나는 다음 글에 있습니다)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심판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데요.. 줄거리는.. 축구 경기장에서 연예인팀이 축구레전드팀과 경기하게 됩니다. 그런데 심판이 안옵니다. 그래서 양쪽은 심판 없이 그냥 하자고 하는데..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스펭입니다. 다들 잘 계셨죠? 오랜만에 영상 몇개 올립니다. 이번에는 심판 관련인데요.. 무슨 영국 쇼 프로그램에서 만든 영상 같습니다. 심판이 경기에서 한팀이 9명 밖에 못 나오자 '공평한 경기를 위해' 자기가 심판 보면서 그팀 선수로도 뛰겠다고 자청하는데요.. 웃기네요 ㅋㅋㅋ 즐감하세요 ^^
정확히 어느 TV채널에서 나온건지는 모르겠는데.. 올해 5월 로마 열린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챔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만든 인트로 영상입니다. 로마 하면 로마 제국! 그리고 로마 제국 하면 '글래디에이터'가 생각 나지 않으신지? ^^ 축구를 글래디에이터에 비유해서 영상을 만들었는데,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환호하는 관중들 속에서 경기장에 입장하기 전, 검투사들이 긴장하듯이 축구 선수들도 터널에서 긴장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광고는 FA가 생활축구를 권장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나이키의 Take it to next level (다음 레벨로 끌어올려라) 광고를 패러디했는데.. 너무 웃기고 잘 만들었네요 ㅎㅎ 우선 원작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 (원작을 먼저 봐야 웃깁니다 ㅋ) 원작부터 소개드립니다. 네덜란드 하부 리그의 선수가 한 경기에서 프리킥 골을 멋지게 성공시키는 장면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하필이면 아스날 웽거 선수...
터키 수도 이스탄불에는 세 팀이 있습니다. 그중 두 팀이 터키 축구의 양대산맥이니.. 엘리트 대학생들이 만든 갈라타사라이.. 그리고 서민들이 만든 페네르바흐체.. (또 다른 팀은 베식타슈입니다) 두 팀이 만나면 일명 '축구전쟁'을 방불케 하는데요.. 참고로 우리 나라와는 다르게 이 두 팀은 '스포츠협회'라서 축구팀 말고도 농구, 배구, 육상, 수영, 복싱 등등을 운영합니다. (축구 뿐만 아니라 다른 스포츠에서도 붙으면...
08/09시즌 시작하기 전 스카이스포츠가 내놓은 광고입니다. 사실 프리미어리그 말고도, 풋볼리그(2,3,4부리그), 라리가, 칼링컵, 챔스리그도 방영한다는 광고이네요; 참고로 이 어여뿐(?) 여자분들은 이스칼라(eScala)라는 전자 현악기 4중주 그룹으로.. 영국의 '브리튼스갓탈렌트'에서 준우승한 그룹입니다. 그 전 시즌인 07/08시즌의 장면들과 함께 경기 중 해설 문구들을 조합했네요. 맨유가 10번째 우승한 프리미어리그.. ...
우리가 영화 '그린 스트리트' (때로는 '훌리건스'라는 이름으로도 씌였죠)를 통해 익숙해진 웨스트햄과 밀월이 오늘 리그컵에서 붙었습니다. (웨스트햄 홈) BBC에 따르면 경기 전에 이미 곳곳에서 전투가 일어나 한명이 칼에 찔려 응급실로 실려갔고.. 경기는 밀월이 선제골, 웨스트햄이 종료 직전 동점골, 그리고 연장전에서 웨스트햄이 2골 더 넣어 승리했습니다. 웨스트햄 팬들은 선제골, 동점골, 그리고 종료 이렇게 3번 ...
풋볼 매니저 최신 시리즈인 2009 광고입니다. 다른 시리즈 광고에 비해 좀 약하다는 평을 듣긴하지만.. 그래도 마지막 한마디에 모든게 함축되어 있는듯.. 이걸로 풋볼 매니저 광고 시리즈 마칩니다.. 즐감하세요!
풋볼 매니저 2005, 2006은 광고가 걸쭉한 욕설(?)과 축구로 웃기게 포장했다면, 2008, 2009는 감독이란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시리즈 광고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2008 소개합니다. 이런게 바로 '감독 게임'이라는 것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