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처럼 첨 얻은 느낌 그대로. |
|
첨처럼 첨 얻은 느낌 그대로. |
내 안의 목소리 우리가 남들을 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게 되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속에서 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는 목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 살아오면서 만든 것으로 일종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배재국의《사랑, 심리학에 길을 묻다》중에서 - * 천사의 목소리도 내 안에서 나오고,악마의 목소리도 다름아닌 내 안에서 나옵니다.똑같은 경험도 내 안에서 어떻게 삭이고 녹이느냐...
서운함과 사랑사랑하는 이가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서운하게 할 때는 말을 접어 두고 하늘의 별을 보라. 별들도 가끔은 서로 어긋나겠지. 서운하다고 즉시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임을 별들도 안다. - 이해인의 시 <사랑할 땐 별이 되고> 중에서
*삭제할줄아는 지혜 세상을 살다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친해지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보면 괴로움이 따름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되는 사람이라서, 때로는 사랑할수 없는 사람 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
삶의 한 중반에서 알았습니다. 그렇게 달려가고 싶었던 날도 있었고.. 천천히 걸어가고 싶었던 날도 있었습니다.. 이 세상속에 함께 했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의 수채화에 멈추어 고운 그들의 숨결속에 마음을 훔쳐냅니다.. 그리고 이야기 합니다.. 또 한살의 무게가 내 어깨를 눌리며 한해의 나를 돌이켜 봅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여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여라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몇사람이라도
잠을 자다 코고는 소리에 잠을깼다 다시자려고 하면 코고는소리가 더크게들리곤 한다 혼자 자는 방의 코고는소리는 무엇일까 귀를기우려 밑에집? 아니면 윗집? 그러나 아니었다 그럼 귀신? 교회를 조금다닌지가 있는지라 귀넘어 들은 소리가 있어 기도를 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물러가라"고 세번 크게 기도를 했다 이내 조용해져서 잠을 다시 청했으나 다시 코고는소리에 잠이오지않아 이번에는 무릎을 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