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카페에 가니.... 길상사 가는 길목인지.... 아니면.... 길상사 안에.....인지...... 너무 탐스런 감나무...... 전에 도보를 하면서..... 길상사 최순우집 성북동길이 생각이 난다.... 춥지 않고 따뜻한날....한번 가..보리라..... 열심히... 많은 사람들과 함께....걸었던 길이 생각이 난다~~~ 감나무는 우리를 풍성한 마음으로.....변화 시켜준다~~~~
아침에 밥을 먹으면서.... 아들과 딸에 대화를 들으면서.... 내력이란 단어를 생각 해 보았다 어쩔수 없는 피에 섞음..... 객관적으로... 자녀를 바라보면서.... 어쩌면... 얼굴모양은 아빠를 닮았지만.... 성격은 엄마를 닮았고.... 엄마를 닮았는가 보면....성격은 아빠를 닮았을까.... 나도 ... 엄마의 닮지 않으려 한부분은 비껴가고 있지만.... 어느 순간에 난....나의 엄마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수능에는 당 할자 없네... 낙엽이 떨어지기전에 여행 가자고 ... 약속 했는데.... 수능에는 당 할자 없네.... 자녀들이 ....엄마 시험 보는 날 놀러를 가... 물론 시험 보는 사람은 없다 운전하는 사람이 볼일을 맡기려고 하는데... 그 집이 수능 이란다... 이야기도 꺼내지 못하고..
경기도 안양시·군포시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 475m이다. 견불산(見佛山)이라고도 한다. 수리산은 한강 남쪽에서 서울을 감싸고 있으며 남북으로 능선이 길게 뻗어 있다. 산으로 오르는 길은 바위가 많고 봄이되면 진달래가 붉게 물들어 많은 산악인들이 모여든다. 정상에서 능선을 따라 독수리 모양의 수암봉(秀巖峰:395m)으로 연결되어 있다. 남북으로 능선이 길게 뻗어 있으며, 주위에 수암봉(秀巖峰) 등이 있다. 북쪽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