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디보스 처럼 말하는 법 * 리치 디보스는 연설할때, 원고를 읽거나 미리 정리해둔 개요를 참고하는 법이 없다. 편지 봉투 뒷면에, 또는 꼬깃꼬깃하게 접은 종잇조각 한장에 손으로 몇가지 논점을 적어놓는 것이 강연 원고의 전부이다. 리치는 1950년대 '뉴트리라이트'의 비타민 디스트리뷰터들을 상대로 처음 강연할때부터 줄 곧 그런 식이었다고 한다. 대중 연설을 통해 사람들에게 동기를 불어넣는 그의 능력은 그보다 ...
행복 습관을 쌓기 위한 원칙습관들을 지배하지 않으면 습관들이 당신을 지배할 것이다.(Master your habits or your habits will Master you)라는 말이 있다. 버릇은 처음에는 거미줄처럼 가볍지만 머지않아 밧줄처럼 튼튼해진다. 따라서 습관을 정복하는데 인생의 성공이 있다. 무엇보다 습관은 습관으로만 정복된다. 따라서 나쁜 습관을 근절시키는 최상의 방법은 나쁜 습관과 경쟁이 되는 새 습관을 기르는 일이다. 여기 ...
"책장은 거실로 가져가고...그건 거실에 놓아라." 아이들은 마냥 신나는 듯 낑낑거리며 물건들을 날랐다. 대기업 사원인 K는 지방으로 발령을 받자 이 기회에 전원생활을 만끽하겠다는 생각으로 한적한 시골의 아담한 주택을 매입해서 이사를 왔다. 원래 그 집에 살던 사람 역시 대기업 직원의 가족으로, 근무지를 옮기게 되어 3년 동안 살던 곳을 떠나는 것이라고 했다. 집은 읍에서 조금 멀리 떨어졌다는 사실을 제외하곤 ...
어느날 신문지면에 '아버지를 10만 원에 판매한다'는 광고가 실려 있었다. '고령이고 몸이 편치 않은 천덕꾸러기 아버지를 10만 원에 팔겠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이 광고를 보고 "세상 말세다!"라며 혀를 차는가 하면 "다 늙은 할아버지를 누가 사겠냐?"라며 비웃음을 던졌다. 그런데 이 광고문을 우연히 읽은 어느 젊은 부부가 이른 아침 광고문에 적힌 주소로 찾아왔다. 마침 넓은 정원에서 꽃밭에 물을 주던 할아버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