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림
우리 강아지들이 조금 있으면 말도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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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기양이 등에 난 부스럼으로 또 병원엘 다녀 왔답니다~ㅠㅠ 여름보단 훨씰 좋아 졌지만 볼때마다 신경이 쓰여 주사랑,약용샴푸랑 연고, 그리고 네놈 구충약을 합해서 71,000원을 내고 왔네요~ 강아지 의료보험이 생겼
우리신비 꽃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로그 산책을 하다가 업어온 자료를 보고 따라쟁이 한 작품이랍니다~ㅎㅎㅎ
무염치즈를 만드는 방법을 보고 이건 나도 할수 있겠다 싶어 시도를 해 보았답니다~ 우유 2000cc 를 끓이다가 사과식초 2큰술을 넣고 저으면
정현님과 로이 엄마와 함께 만든 딸기의 검정 티셔츠가 너무 심심해서 코사지를 하나 만들어 달아 보았답니다~^^ 아주 오래된 제 스카프를 길게 잘라서 세로로 반을 접었습니다^^
보일러실을 정리하다 비닐에 꽁꽁 싸져있는 뭉치를 열어 보았더니 예전에 딩키가 쓰던 물건들이 나왔다~^^ 이옷이 2002년 딩키를 데려와 처음 맞은 겨울에
2,3세 아동 티셔츠로 강아지옷을 간단하게 리폼하는 방법입니다^^
이놈들 겨울을 위해서 4단 방석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안덮는 이불을 반으로 접어 손바느질로 꼼꼼히 창구멍을 남기고 박았습니다~ 남아 있던 방울솜과 무슨 전자파 방지라는 벼게속에서 나온것을
오랫만에 딩키와 딸기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답니다~^^ 우리 딩키털이 좀 자라서 인물이 훤해진것 같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우리 신비가 배변을 꼭 밖에서 보는 바람에 비오는 날은 정말 난감하답니다~ 그래서 장화를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예전에 만들었던 발토시와 비슷한 감이 있지만 이번에는 발을 완전히 덮는 장화를 만들어 보았답니다~ㅎㅎ 기본도안 앞판을 등쪽으로 여밀수 있게 길게 끈을 남기고 인조 가죽으로 앞판을 재단합니다~ 장화가 배판에 연결이 되어 종종거리고 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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