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문제점 청와대는 4대강 사업을 녹색친환경성장의 세계의 선도적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영산강4대강기공식에서 청계천사업의 경험은 4대강사업이 가져올 매우 대단한 결과를 짐작할 수 있게 한다고 했다 글쎄! 나의 이들 사업에 대해서 반대를 하지 않지만 그것을 찬성하는 것에는 매우 중대한 조건이 있다 사업시행의 타당성을 보장하는 그 사업의 결과가 만드는...
세종시 문제의 오발탄은 진행 중입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지난 2009년 2월즘에 달러화는 강세를 지속하고 가이트너 미재무장관은 달러화강세를 공언했으며 금값과 달러화는 동행하여 동일한 상승곡선을 만들고 있을때 나는 지난 2009년02월25일 06:36:38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나의 조이너스 블로그 비롯한 각 사이트의 나의 블로그에 올린 적이 있다
세종행정복합도시를 기업 도시로 바꾼단다.. 정부의 수준이 이것 밖에 안 되는가! 내가 막말을 한다고 기분 나쁠지 모르겠지만! 그러나 국민은 지금 일부 고위관리들에 의해서 국민이 절대로 합리적이라고 할 수없는 것에 대해 그들의 장단에 춤을 추어야 하는 현 상황이 극히 불쾌하고 모독 감을 느낀다. 그들의 합리적 백년대계라는 것이 불과 몇 년 전에 또 다른 백년대계라고 정부의 이름과 국회의 정당성을 담보로 진행되...
부처님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했지만 세상을 살다 보면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그 중에서 의미있는 인연을 이야기하자면 나는 이런 결론을 내렷다 나와 당신사이에 그 무엇의 다른 것이 있는가 ? 그것이 사람이던 사업이던 사건이던 ! 나와 당신을 연결하는 그 매개체가 무엇인가를 두고 인연을 음미해보는 것이 좋다고 본다 부부사이에는 자식
중앙일보 이영희대기자의 칼럼을 읽고 김영희대기자는 박근혜씨에게 다음과 같은 요구를 하였다. "박 의원이 세종시 원안대로를 주장하려면 정부 부처의 일부를 충청도로 옮겨 수도의 기능을 둘로 쪼개는 것이 충청 도민들에게도 좋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전체에도 이익이라는 실증적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박 의원은 청와대와 국회와 몇몇 부처가 서울에 남고 많은 부처가 세종시로 옮기는 것이 통일까지 시야에 둔 국가 ...
이명박 대통령의 세종시 수정론 3대 기준을 보면 이명박 대통령은 세종시 수정불가피를 내세우면서 신뢰보다는 대통령으로서의 책임감 때문이라고 했다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 및 그 추종자들은 세종행정도시건설의 결과가 매우 심한 부실로 예견되는 가운데 이것에 대해서 심각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우선 그들의 관점은그들은 현제의 수도권에서 일어나는 경제적 집중현상에 대하여 모순이라는 관점으로 보는 것이 아니...
박근혜의 사주를 보면 甲 戊 辛 辛 寅 寅 丑 卯 71 61 51 41 31 21 11 1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酉 申 未 午 巳 辰 卯 寅 매우 재미있는 현상이 있다 56세부터60세까지 丑과未가 상충하고 未와 卯가 삼합하여 자신을 공격하니 대단히 어려운 시기이다 그 시기가 지금 현제 이명박정권 이 시점이다 이렇게 운세가 좋지 않으니 2007년 경선 탈락과 대선 실패는 순리이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지금 현제의 정치적 신념과 난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