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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이야기 BORIBO와 BORI의 알콩달콩 맛있는 생활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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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이야기 BORIBO와 BORI의 알콩달콩 맛있는 생활이야기 |
올겨울엔 작년보다 아주 조금은 추위가 일찍 찾아오는거 같아요 ,. 오늘도 날씨는 다른날에 비해 그리 쌀쌀하지 않았지만 흐려서 왠지 스산하고 허하게 느껴지기두 하고 그렇더라구요 .. 이럴때일수록 몸도 마음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것들을 찾게되요 . 그렇게 따뜻하고 포근하게 겨울을 보낼수있도록 도와주는 패션소품을 소개할께요
두고두고 먹는 입맛도는 밑반찬 <삭힌고추무침> 이예요 구수한 보리차에 밥을 말아서 요 삭힌고추무침이랑 먹으면 다른반찬이 필요없답니다 짭쪼롬하면서도 매운듯 새콤한 특유의 맛이 너무 매력적이예요 대백프라자식품관에서 장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삭힌고추 짜지도않고 깔끔하게 잘 삭혀진 고추를 보자마자 고민도 않고 샀어요 전에한번 다
한참전에 사둔 단호박이 온 주방을 뒹굴뒹굴 ~ 그냥 익혀서 먹으려다 그럼 또 왠지 섭섭할꺼 같아 오랜만에 베이킹놀이 했어요 >0< 친구들과 함께 차마실때 곁들이기 좋은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타르트를 만들어 봤어요 . 마침 집에 있던 선물받은 크림치즈도 있고 해서요 ^^ 크림치즈를 선물해준 언니네집에 내일 놀러갈때 가져갈래요
오븐을 구입하고 난후 , 보리보가 오븐을 이용해 가장 자주하는 요리는 , 바로 <생선오븐구이> 예요 . 쿠키나 , 빵같은 홈베이킹에 주로 사용하려고 구입한 오븐을 생선구워먹는데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0= 기름두른 후라이펜에 구워먹을때와는 확실한 맛차이를 보이거든요
얼큰하면서도 달큰한 국물맛이 일품 <왕새우탕> 시장을 보다가 왕새우가 너무 크고 싱싱하길래 뭘 해먹을지 정하지도 않고 덥석 사버렸어요 . 10마리를 샀는데 , 집에 와서도 뭘해먹어야 맛있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추운날씨에 어울리는 국물요리가 좋을꺼 같아서 얼큰한 <왕새우탕
매콤한꽈리고추를 넣어 만든 <꽈리고추어묵볶음> 입니다 보리보가 많은 어묵들 중에 제일 좋아하는 어묵은 속이 이렇게 뿅하고 비어있는 부들어묵이예요 . 남들은 이어묵이 제일 맛없다고 하던데 , 이상하게 보리보 입엔 요녀석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알수없는 입맛의 소유자 =.=???)
따뜻한 차와 곁들일 간식이 필요할때 너무 좋은 <크림치즈브레드스틱> 이예요 우연히 들리게 된 한 요리블로그에서 본걸 오늘 따라해봤어요 . 식빵과 크림치즈 , 이 두가지로만 만들었는데 입안에 가득퍼지는 크림치즈의 향과 맛 ,
초간단 레시피가 매력적인 <팽이버섯덮밥> 아침식사 챙겨먹기도 , 챙겨주기도 쉬운일은 아니죠 ? 특히나 요즘같이 추운겨울엔 빈속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추위가 더 많이 느껴지기도 하잖아요 ,.. 오늘은 아침식사로 좋은 간단하게 만들수 있으면서도 맛있는 메뉴를 소개할께요 일본가정식풍의
컴퓨터에 대해 잘아시는 분들 ~~ 이글을 보신다면 노트북 좀 추천해주세요 요즘 이 고민때문에 머리가 빠질지경이랍니다 ㅠ0ㅠ 보리보는 기계에 대해서는 거의 <고장났을땐 한대 뻥하고 때리면 고쳐지더라> 라는 수준의 무식쟁이거든요 ,.
보리보의 무한식량공급책인 보리보네엄마께서 주신 건갈치 . 항구에서 물좋은 생물갈치를 사다가 직접 손질하고 집 옥상에서 말린 건갈치랍니다 . 엄마가 직접 깨끗하게 손질해서 건생선 특유의 비린내나 잡냄새가 거의 나지않아요 . 반건조생선을 많이 드셔보신분들은 아마 아실꺼예요 . 물론 생물생선도 맛있지만 그와는 또다른 쫀득하면서도 감칠맛나는 그 맛을요 >0< ~~~ 여러가지 조림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