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12-01
그레이스김 12-01
바이올린 11-30
살며 생각하며 11-30
지금 막 털 조끼 집어간 손님은 좋~ 켔다... 어젯밤에 남편 앞세워 털 조끼를 물색해 왔드랬지요. 여자 여럿이 지나가다가 저거 괜찮다 물어보자,,하는통에 뻑~ 가져온 금액을 말해버리는 순간. 윽~~ 안해도 되요를 연발 했더니 아니다 다를까 현금드릴께 주세요~ 하면서 후다닥 집어 갑니다. 잉잉잉~~ 누군 좋겠땅... 살다보면 그런날도 있죠 머,,안그런가요? 후후 멋지게 잘 입어주면 더더욱 고마운거고요.
눈짓을 보냅니다. 주고 싶어도 어쩔지 몰라 망설이다가 눈이 마주치자 물어 봅니다. "깎두기 좀 줄까~" 주시면 고맙죠 ,잘 먹죠...했더니만 씩~ 웃습니다. 날씨도 손님도 없어 썰렁한 월말이었지만 맘 따뜻한 이웃의 정으로 11월을 곱게 마감합니다. 12월에도 쭈욱 그렇게 갈거지요?
요즘 요렇게 입어요
추운 겨울에 외로움은 즉음.......... 외롭지 않게 해 줄께요~ 자신 있어요!!
-엄마 팬티 작아~- "응 살 뺄거니까 괜찮아~" -@@@@- 노란색을 좋아라 하는 중3 딸아이에게 노란 팬티가 귀여워서 사다 줬더니 감동 먹었다고 하드만요. 그랬는데 착복을 해보고는 하는 말 입니다. 어떤 말로 말이 안되드라도 엄마가 하는 말은 그져 꾸역 듣는 아이. 과한 부담이었을까요?
아주 오랜만에 머리에 힘 줄려고 미장원에 갔습니다. 아주 머리 무거운 날이었지요. 그얼굴에 햇살이지만
바이올린
길 위에서. 가야 할 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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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털 조끼 집어간 손님은 좋~ 켔다... 어젯밤에 남편 앞세워 털 조끼를 물색해 왔드랬지요. 여자 여럿이 지나가다가 저거 괜찮다 물어보자,,하는통에 뻑~ 가져온 금액을 말해버리는 순간. 윽~~ 안해도 되요를 연발 했더니 아니다 다를까 현금드릴께 주세요~ 하면서 후다닥 집어 갑니다. 잉잉잉~~ 누군 좋겠땅... 살다보면 그런날도 있죠 머,,안그런가요? 후후 멋지게 잘 입어주면 더더욱 고마운거고요. 저 이렇게 오늘 개시 했답니다.. ^^~
좋아하는 눈길가는..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