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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영광 새예루살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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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영광 새예루살렘으로... |
생명의 말씀 성령의 열매 (5) 자비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갈 5:22~23) 당회장 이재록 목사 자비의 성경적 의미는 단순히 상대를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것만이 아닙니다. 죄인들을 위해 십가가의 고난을 받으신 주님의 마음처럼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진리 안에서 능히 이해하는 마음’, 또 ‘사람으로서는 용서할 수 없는 사람도 ...
“올겨울은 더 맛있겠네” 밭에 있는 무배추가 김장김치가 되어 구제 가정으로 나누어지기까지 여선교회 성도들의 동고동락 3일간의 이야기 “사랑으로 정성껏 버무렸으니 맛있을 거예요” 김장김치를 들고 활짝웃는 서학순, 고영희 권사와 김종님 집사(왼쪽부터) ✦ 23일 월요일 새벽 1시 20분 배추를 가득 실은 5톤 트럭 한 대가 우리 교회로 들어왔다. 교회 뒷마당에 정차하자 건장한 남자 10여 명이 기다렸다는 듯 ...
“올겨울은 따뜻하겠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성미 모으기’‘당회장님 고향 쌀 구제미’…우리 교회 사랑의 온도계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영상의 따뜻한 날씨 속에 여선교회 회원들이 김장김치 배춧속을 넣고 있다
우리 아들이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미국 오래건 주 비버튼에 살고 있는 문정규 집사입니다. 한국을 떠나 미국에 온 지 만 3년이 지났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 아내 장유진 집사는 항상 마음이 곤고하며 외로워했습니다. 게다가 만성 소화불량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그러던 중 한 아파트에 살던 조미형 권사님 전도로 2001년 2월, 저희 가족은 우리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말씀에 큰 은혜...
“글씨가 보이는 거예요”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백현주 자매 (대전만민교회 중등부 3학년) 초등학교 4학년 때(11살)였다. 어느 날, 학교에서 실시한 신체검사 때 시력검사를 했는데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너무 놀랐다. 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시력 체크를 마친 의사 선생님은 병명이 ‘폐용성 약시’라 했다. 그러면서 이 병은 조기 발견하면 약시 훈련 프로그램이나, 특수 안약, 안경을 사...
만민중앙교회 창립27주년 축하 공연 "천국"중 고백/연합찬양팀 진주문을 지나 천국 새예루살렘에 들어오기까지를 회상하며 감사의 찬양과 더불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한 곡
만민중앙교회 창립27주년 기념 행사 "천국"중 - 천사장의 찬양 한주경 찬양선교사와 파워워십팀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와 사랑에 대해 천사장의 찬양과 천사들의 아름다운 무용으로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작품
진정한 사랑 [ 2009-11-17 | 중앙일보 길 ] 상대에게 크게 은혜를 받거나 사랑을 확인하면 대부분 뜨거운 사랑을 고백합니다. 이 마음이 변하지 않으면 좋은데, 어느 정도 세월이 흐르면 달라지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처지가 좋을 때뿐만 아니라 어렵고 힘들 때도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그로 인해 어떤 고난이나 불이익을 당한다 해도 마음이 변개하지 않...
불의를 행치 않는 마음 [ 2009-11-16 | 한겨레신문 길 ] 오늘날은 부정부패가 두루 퍼져 정직과 성실을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불의한 재물 취득, 뇌물수수, 사기, 불법 이권 개입 등 그 수법도 다양합니다. 공의로운 하나님께서는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전도서 12:14) 말씀하셨으므로 이처럼 불의한 일들은 반드시 그 전모가 드러나서 심판을 받아 멸망의 길로 갑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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