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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골 내가 좋아하는 꽃, 나무, 자연과 음악... 전원생활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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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골 내가 좋아하는 꽃, 나무, 자연과 음악... 전원생활을 꿈꾸며... |
오늘은 아침부터 비... (1), (7), (10) I saw you(and her) walking in the rain 나는 네가(그녀와 함께) 빗속을 걷고 있는 것을 보았었지 You were holding hands and I will never be the same 너희들은 손을 잡고 있었고 난 다시는 네 손을 잡지 않을 거야 (2), (4), (5), (8), (11), (12).. I saw you(and her) walking in the rain(I saw you walking, I saw you walking) 나는 네가(그녀와 함께) 빗속을 걷고 있는 것을...
온종일 흐렸다 개었다, 기온은 급강하하고 바람까지 불어대니 내 몸도 일할 땐 더웠다가 쉴 땐 추웠다가 마치 청룡열차를 탄 것 같은 기분. 비록 내가 선택하기는 하였지만 그렇잖아도 롤러코스터 타는 것 같은 내 인생인데 날씨까지 왜 이러나. 그나저나 나는 대체 언제나 이 너무나 도전적이고 모험적이며 어찌 보면 무모하기 짝이없는 내 인생의 놀이기구에서 내릴 수 있을까, 나는 날마다 조금씩 더 지쳐만 가는 데... 그...
남도 가을의 끝자락, 어제는 비가 오더니 오늘은 맑게 개었다. 낮에 점심을 먹고서 밖으로 나와 담배를 피워 물고는 습관대로 하늘을 올려다보았었다. 하늘가에 드문드문 엷은 구름조각들이 걸려있었으나 하늘의 중앙 부분은 구름 한 점 없이, 정말 너무나도 깔끔한 코발트블루 컬러여서 나도 모르게 아! 하는 탄성 소리와 함께 한숨을 포옥 내 쉬고 말았는데... 전에 언급했던 대로 나는 정말 지독한 시험 세대에 성장했었다...
며칠 전 출근하는 길, 억새 가득한 어느 영산강변의 이른 아침 전경 우리네 인생은 길 찾아 길 떠나는, 탄생과 함께 시작된 정지도 없고 후퇴도 할 수 없는 이차원적 시간선(Time line)위의 외길을 다만 하염없이 앞으로, 미래로만 나아가야하는 어쩔 수 없는 길 떠남이다. 그래서 하나의 길을 선택하여 그 길을 걷고 나면 곧 또다시 새로운 길을 선택해 걸어야 한다. 지금 걷고 있고 앞으로 걷게 될지도 모를 어떤 길과 그 ...
A poor man's poor existence... You told me once that you loved me 언젠가 너는 나를 사랑한다고 말했지 You said that I was the only one 내가 유일한 사람이라고도 했어 It took sometime, but now I know 시간이 좀 걸렸지만, 이제 나는 알지 That you're the proverbial 네가 소문난 녀석이라는 걸 Surrender bitch, now! 포기해 이 자식아, 지금 당장! Messin' with me wasn't wise, boy 나를 가지고 놀다니 현명한 ...
올 봄에 사진을 찍어 내 블러그에 올린 적이 있는 작고 귀여웠던 블루베리 꽃. 조그맣게 열매가 여물어 가더니 늦여름부터는 블루베리가 익기 시작했었다. 세 개가... 그런데 사진을 찍어두려고 때를 벼르고 있던 중 제일 크고 탐스럽게 잘 익은 한 개를 내 집에 드나드는 양심도 뭐도 없는, 게다가 내가 얼마나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지까지 잘 아는, 누구였을 거라고 짐작할 수 있는 그 어떤 분(?)이 대담하게 아무도 모르게...
How many roads must a man walk down 얼마나 먼 길을 걸어가야 Before they call him a man? 사람들은 남자답다고 인정해줄까요? How many seas must a white dove sail 얼마나 많은 바다를 날아가야 Before she sleeps in the sand? 하얀 비둘기는 모래위에서 잠들 수 있을까요? How many times must the cannon balls fly 얼마나 많은 포탄들이 날아야 Before they're forever banned? 전쟁은 영원히 끝이나나요? The answ...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일하다가 집에 돌아와 늦은 저녁을 먹고 뉴스를 보고나서, 컴퓨터와 모니터를 켜고 헤드 셑을 착용한 후 밤의 여정을 시작한다. 오랜만에 듣는 어떤 연주곡이 내 감성을 자극하자 무한 반복으로 올려놓고는 아예 눈을 감고 의자에 기대어 깊은 사색에 잠긴다. 이 밤도 혼자임을 절감하며... 수 년 전 내 막역했던 친구를 그리 보내고 나서 오래 전부터 그래왔지만 내 어떤 경험과 결벽증적 성격으로 인해 ...
지금도 아프리카에서는 빵을 살 단돈 1달러가 없어 굶어 죽는 아이들이 대단히 많다지요. 미국이 월남전에서 쏟아 부었던 돈,그 돈이면 당시 동남아시아의 모든 빈곤층에 집을 한 채씩 지어주고도 남았을 거라고...
Vanessa Mae - Fur Elise (Techno remix) 뭐지? 덩배도 있구만 어쩌자고 저런 야시시한 셔츠를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