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
*◐*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 싶은 글 *◑*
합천에 촬영을 다녀왔다. 합천호, 드라마 세트장, 바람흔적 미술관, 해인사까지 무박 2일 강행군 이었지만 재미있었다. 충무로 대한극장앞 모임 장소로 가는 도중 집앞 도로변 은행나무에 은행들이 엄청 달려있다. 합천에 새벽에 도착해 드라마 세트장.
대전 선산에서 시제가 있어 다녀왔다. 제례 음식을 준비하고 담소들을 나누신다. 산바람이 너무 춥다.
주차장 자리 잡기
♣ 세상은 보는대로 보인다 ♣ 신발 사러 가는 날 길에 보이는 건 모두 신발 뿐이다. 길가는 모든 사람들의 신발만 눈에 들어온다 사람 전체는 안중에도 없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 촬영을 갔다. 겸재 정선선생님의 조선시대 금강산과 서울 근교의 모습 그림도 감상 할 수 있었다. 겸재 정선은 조선후기의 화가로 산수화의 시조라 일컫는 분이다. 올해로 서거 250주년으로 테마전 제목은 &
남자 나이 50 이 넘으면 필요로하는순서.健(건강)妻(아내)財(재산)事(취미) 友(친구)순이고 반대로 여성들은財(재산)友(친구)健(건강)犬(애견) 夫(남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주차장 공사 터 잡기 시작 됐다.
스트로버를 사용하면 화이트 밸런스가 정상으로 올라오게 하는 효과를 보여주는것 색온도가 낮으면 노란끼가 돌고, 색온도가 높으면 파란끼가 돈다. 새벽 배경사진의 파란끼는 색온도가 높기 때문이다. 이사진은 스토로버를 사용 하지 않았다. 안경 주위에 빛이 돌지 않아서 알 수 있음. 창문으로 빛이 많이 들어오는 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애들 라인이 살고, 색이 번지는 효과로 이쁘다. 스트로버는 특히 해변에 노을지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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