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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의 외뿔처럼 혼자서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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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의 외뿔처럼 혼자서 가라 |
내가 보기에 창조적 사고의 특징이란, 문제에 대한 관심의 정도와는 무관하며, 오히려 그보다 덜 창조적인 사고의 소유자가 지닌 시행 선택 범위의 한계를 돌파하는 - 또는 범위를 넓히는 - 능력이 아닐까 싶다. 이러한 능력 - 비판적인 능력임이 분명한 - 은 이른바 비판적 상상력으로 서술될 수 있다. 이것은 종종 문화충돌, 즉 관념들 간의, 또는 관념의 틀들 간의 충돌의 결과이다. 그러한 충돌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상상...
계양산 밑자락에 있는 솔밭. 디카를 가져가지 못해서리 핸드폰 카메라로 셀프 샷. 뒤에 일요산행 친구들이 보인다.
서울대 기기공학관 하차 수영장능선 - 관악문 - 사당 능선 - 헬기장 - 파이프 능선 - 사당능선 삼거리 - 관음사 파이프 능선을 첨 가보았다. 서너군데 가파른 릿찌코스가 있고, 경관이 괜찮은 편.
왕피천 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은 102.84㎢(약 3,116만평)로 국내 최대규모의 생태·경관보전지역(북한산 국립공원의 1.3배)으로 지난 '89년 이래 지정된 생태·경관보전지역 29개소의 전체면적 249.20㎢의 40%에 해당하는 방대한 규모이다, 특히, 기존에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우포늪이나 지리산 등이 단편적인 수생태계 또는 산림생태계로써 소생태계라고 할 수 있다면, 이번에 지정된 왕피천 유역은 육상과 하천...
산 행 지 : 운 길 산산 행 일 자: 11월 1일 (일요일)만남의 장소: 중앙선 전철 덕소역 1층09:30분에 출발하는 마을버스이용(88-3번)하여 먹치고개까지 갑니다.(약20분 소요) 만나는 시간: 09시20분산 행 코 스: 먹치고개-갑산-새재고개-약수터-운길산-수종봉-운길산역산 행 시 간 : 약 6시간(중식,휴식시간포함) 준 비 물: 발전기금 1.000원, 중식, 간식,식수,장갑,방풍옷.스틱. 4050서울산악회 산일랑 폰 010- 2711- 4332 왕...
모이는 곳 : 불광동 시외버스터미널 (불광역 7번 출구 인근) 모이는 시간 : 10월 25일(일) 오전 10시 교통 ; 접근로 - 버스타고 북한산성 입구 다음역 하차 귀로 - 북학산성입구역에서 버스 산행코스 : 시구문, 치마바위, 원효봉, 노적봉 앞으로 우회, 노적봉 능선길, 북한산성계곡. 전철 승객의 절반 이상이 등산객.
新세계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고대 페루의 잉카문명의 성지 - 마추피츄 사람의 발길이 닿지않는 안데스산 해발 4,750m의 바위산 꼭대기에 위치한 비밀의 공중도시
내가 무엇보다도 깊은 인상을 받았던 것은, 만약 자신의 이론이 특정한 시험에서 실패하는 경우에는 기꺼이 지지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하겠다는 아인슈타인 본인의 분명한 진술이었다. 가령 그는 이렇게 썼다. "만약 중력 퍼텐셜에 의한 스펙트럼선의 적색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일반 상대성이론은 지지받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마르크스, 프로이트, 아들러, 그리고 그들의 추종자들의 독단적인 태도와는 전적으...
마르크스주의를 거부한 이후에도 나는 몇 년 동안 사회주의자로 계속 남아 있었다. 그리고 사회주의와 개인적 자유를 결합시켜 놓은 것이 있을 수만 있다면, 나는 지금도 여전히 사회주의자로 남고 싶다. 왜냐하면 인류가 평등한 사회에서 검소하고, 단순하고, 자유로운 삶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세상에 없을 테니까.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뒤에야, 나는 이것이 기껏해야 환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결국 나는 위험한 신조를 무비판적으로, 독단적으로 받아들인 것이었다. 그에 대한 반발로 나는 우선 회의주의자가 되었고, 그 다음으로는 비록 짧게나마 모든 합리주의에 반발하게 되었다(나중에 발견한 사실이지만, 이것이야말로 마르크스주의에 환멸을 느낀 사람의 전형적인 반응이었다.). 열일곱 살이 됐을 때 나는 반(反)마르크스주의자가 되었다. 나는 그 신조의 독단적인 성격이며, 그 믿어지지 않는 지적 오만을 깨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