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2.0 엑스포 현장에서 이 서비스를 봤을 때에는 나와는 별개의 서비스라고 생각했는데, 개인의 Well-Being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심리적으로 매우 잘 풀어내고 있는 신규서비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inpowr는 empower 라는 것처럼 '당신에게 힘을 드립니다' 라는 듯, 나의 현재 웰빙을 측정하고 내 삶에서 무엇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고, 그것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 서포팅해주는 기술적인 접근이라 할 수 있겠다. ...
Web2Open 이란,세션에 참석자로 수동적인 설명을 듣는 것이 아니라,스스로 전하고자 하는 것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하나의 이벤트형식의 세션입니다.보드에 시간표에 적고, 그때 발표를 하는 것이죠.. 여기가 Wep2Open 이 진행되는 곳..마침 이때는 진행되는 모습은 찍지를 못했네요..이분, 어떻게 의견을 피력할까 고민 중이신 걸까요?
Workshop - Community Evangelism : Tools & Techniques
먼저 실시간 블로깅을 하고 싶었으나, 열악한 네트워크 환경과 여기저기 세션을 듣고 있느라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해드리지 못한게, 컨퍼런스 기간 내내 계속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가장 먼저 포스팅이 되어야 할 워크샵과 관련된 부분을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데요. 오기전부터 Typepad, Livejournal 같은 커다란 블로그 서비스나 개인적으로 깜찍한 Mena의 팬인지라 Six Apart에서 제공하는 세션을 꼭 듣고 싶었거든요...
앞의 포스팅중 하나가 ignite 관련된 것이었는데요, ignite 은, 프리젠테이션하는 신선한 방법입니다.한 사람이 발표를 하는데 20장의 슬라이드를 한 장당 15초씩 설명을 합니다.슬라이드는 15초마다 자동으로 넘어가게 되고, 결국 5분간 발표를 하는 것이지요..일요일 워크샵때 20여개의 ignite 발표가 있었는데,(컨퍼런드 오기 전에는 한국 분께서도 ignite 하나를 하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결국 발표는 하지 못하시게 된...
Accessibility 2.0: A Modern Approach to Enabling Users
Accessibility 2.0: A Modern Approach to Enabling Users Matt May원래는 SMBx: The Revolution of the SMB Application Marketplace Danny Kolke, Don Campbell, Jonathan Rochelle,
오늘 Keynote 시간에 가장 먼저 진행되었던 Lauch Pad에 가장 괜찮았던 데모는 TellMe라는 음성인식서비스였다.(참고 http://www.tellme.com/) MS가 인수한 TellMe라는 서비스는 전화를 걸면 음성을 인식해서, 원하는 결과를 자동으로 검색, 원하는 정보를 말해주고 휴대폰으로도 그 정보를 문자로 보내주는 옐로우 페이지성격의 서비스이다. 현재 구글도 유사한 서비스를 "보이스 로컬서치"로 곧 제공할예정이고 무상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