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욧짱입니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스티커들중에 의 표정이 너무나 귀여운 스티커가 있어요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서 표정만 종이에 따라그려보았답니다. 60*60싸이즈라 네이트온 이모티콘으로 써도 귀여워요.ㅎㅎ 블로그에 포스팅 할때에 글 중간중간 표정으로 넣어줘도 귀엽답니다!!!!
서울에 이사오고 나서 셔터를 누르고 싶은 생각이 거의 들지 않았었습니다.. 저는 하늘을 꽤 좋아하거든요 .. 지방에 있었을땐 아무 댓가 없이 그 푸르른 하늘들과 이쁜 구름을 볼수가 있었는데 말이죠.. 얼마전에 한 2주 전쯤에 찍은 사진 같군요.. 서울에 비가 엄청 오고나서 맑았던 날 옥상에 뛰어올라가며 소리를 지르면서 찍은 기억이 나네요 ^^ 집이 3층이라서 창문을 열면 바로 앞집 지붕이 보입니다. 이날 하늘이 엄...
드디어 녀석들의 모습을 찍을수있었습니다. 매일 밥을 주고도 모른척 서있어야했고 .. 구슬프게 만 울어대면 밥갖다주고 캔을 따주며 겨울에 너무 춥진않을까 노심초사 했었는데.. 다행히 무사히 넘겼더라구요.. 까만아이는 제가 이동네에 이사올때부터 담벼락에서 저와 눈맞춤을 한 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