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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평생의 친구로 낚시와 함께하는 나의 생활을 돌이키고 나이들어서 회상하고 싶은 기억을 만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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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평생의 친구로 낚시와 함께하는 나의 생활을 돌이키고 나이들어서 회상하고 싶은 기억을 만들고 싶다 |
김부장이 낚시 가자고 성화다. 아마도 지난번에 강준치 한마리 잡아본 기억으로 나를 보채는것 같은데, 글쎄 낚시가 그리 호락 호락 하지는 않을텐데... 이번에는 제대로 쓴맛을 보여주어야겠다 작정하고 내린천의 진동계곡으로 가기로 했다. 겨우 루어캐스팅을 하는데 그곳으로 끌고가서 무엇을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간만에 플라이 낚시를 즐길 작정이다. 초보 낚시인에게 잡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대신 왜 어려움을...
단양에서 영월로 그리고 삼탄까지 그러나 최근에 들어서 면치못한 꽝 조행....... 쏘가리를 만나러 다니는 길은 내 입장에서 참으로 불편한 일이다. 그러한 내마음을 알아채고 얼굴을 보여주면 고맙지만 야속하게 구는 날이면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서지만 못내 서운하다. 이제는 가을 시즌을 기약해야 하는 쏘가리, 금어기가 끝나면 여름에는 운기조식하고 구월이 되어야 강을 누비며 겨울을 대비하는 이놈을 또 만나려면 그�...
누치란 놈 잉어 보담은 날씬해서 그 몸매는 슈퍼모델급이다.. 힘도 좋아서 가끔은 견지 낚시로 잡은 경우 낚시대를 들고 하류로 내려가 줘야 하는 경우도 있다. 오늘은 이곳에 소개 되었으니 당연히 루어낚시 대상어로 언급해야 할것이다. 루어낚시인들중 어쩌다 누치를 잡고나면 다들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강준치 보다는 덜 천대 받지만, 그래서 인지 루어낚시인들 대부분은 누치를 그냥 손님 고기로 취급하고 대상어로 삼...
배스를 열마리 낚아도, 배스가 아무리 손맛이 좋아도... 쏘가리 한마리 낚은것 보다 기쁘지 않았다는 사실은 무엇 때문일까? 쏘가리가 귀해서 그럴까? 아님 맛있어서, 아님 사람들이 쏘가리 쏘가리 그래서 일까? 그건 아마도 수많은 노피시를 경험하고 잡고 싶었던 열망이 낚시인 누구에게나 있어서 그럴지 모른다. 그간 잊고 살았던 쏘가리 낚시다... 배스 낚시에 비해서 화려하지도 않고, 배스 낚시처럼 다양한 루어가 존재...
고차장 처음으로 배스 낚시 갔는데 비도 오고 날도 안좋고 바람불고... 좀 시달렸지.. 그래도 배스 얼굴은 보았으니 다행이다.... 생태계 교란종이라고 말하던데... 아직 내가 배스에 대해 할말이 많은데.. 나중에 말해줄게 그래도 기분은 좋은가 보다... 하하
2008년 드디어 신갈에서 첫 보팅과 조과 지난주를 준비하다 비가 온다고 해서 오늘(3월15일)로 미루고 보팅을 했습니다. 내일은 KB대회가 있는 날이고 해서 아무래도 오늘이 최적일듯 싶어서 겨우내 잠자던 보트를 내리고 겨우내 송어낚시를 다니면서 유심히 보아 두었던 상류지역의 수초를 공략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몹시 불어 배가 마구 밀려 다닙니다.. 도데체가 서 있지 못할 정도 입니다.. 경험상 이끌려 초봄...
다이내믹한 레저와 안락한 잠자리는 레저 피플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조합이다. 낚시터가 있는 펜션이라면 여행과 레저를 함께 즐기는 멀티 레저 아이템으로 제격! "낚시터 펜션" 발굴 가이드! 트라우트 밸리산중에 자리잡은 레저 펜션낚시는 여행과 레저를 동시에 취할 수 있는 아이템. 연인 또는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경기도 포천의 트라우트 밸리는 가족 동반으로 찾을 만...
2008년도 첫 배스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예전에 보아 두었던 포인트 인데요 겨울철 이 맘때 항상 제게 손맛을 안겨 주던 곳 입니다. 올해는 이곳에서 첫 낚시를 하였습니다. 아마도 올해는 어복이 충만 할거 같습니다.. 느면 나오네요... 조금은 미안 했습니다. 스쿨링 배스의 터전을 터는 기분이 약간 들었습니다. 이 포인트 전남 나주시 남평읍의 드들강 유원지 포인트 입니다.. 그 넓은 강중에서 왜 이곳에만 배스가 있는...
제가 낚시를 하면서 무슨 콜렉션을 하고 있지 않은가 가끔 생각 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이것 저것 많이 다양하게 갖추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낚시 가서도 차마 아까워서 사용하지 않는 장비들 과연 맞는 것인지 스스로 자문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테클 박스를 공개 하면서 각각의 루어의 또는 장비의 특장점을 잘 파악 해보려 합니다. 뭐 어줍지 않은 글이겠지만 콜렉션을 벗어나려는 몸부림 정도라고 생각 해주시기 바랍...
아침부터 초짜 후배와 보트를 펴고 49번좌대...8번 좌대 옆 수초대...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곳 어딘지 다 이시죠...이렇게 다녀 왔습니다...아침 부터 2시간 동안 훅� 미스를 무려 5번이나 연짱 했습니다.. 미쳐 버리는 줄알습니다.. 제가 그리 조급한 것도 아닌데... 전 꽝의 전주곡 처럼 느껴져서 포기 하려다가 이카를 물배추위로 던져서 살짝 끌어 프리폴링 시키고 기다립니다.. 정말 인내하고 훅�...드디어 여섯번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