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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천사 새로운 것에 눈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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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천사 새로운 것에 눈뜨다 |
요나단과 헤어지는 다윗 - 적갈색이 아쉬운 작별 더 고조시켜 두 청년이 서 있다. 두 사람은 가족관계로는 처남과 매부,공적으로는 백성들에게 존경받는 장군과 왕자,개인적으로는 마음을 나누는 단짝 친구이다. 그런데 오늘 두 사람은 기약없는 이별을 해야 한다. 두 청년의 이름은 다윗과 요나단이며 둘 사이를 갈라놓은 자는 사울이다.사울이 어찌나 다윗을 미워했는지 이름조차 무시하고 ‘이새의 아들’(삼상 20:27,31)...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주보기:우슬초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치 향수를 뿌리는 일 과도 같다. 이 때는 당신에게도 몇 방울 정도는 묻는다. 유태인들은 특히 선물 주기를 즐기는데, 이것은 자선하는 것을 의무시하는 유태인 사회이기 때문이리라. 히브리어에서는 '자선'과'정의'가 '체다카'라고 하는 같은 말로 쓰이는데, 영어에서 자선을 뜻하는 '체리티'의 어원을 보면 라틴어의 '기독교인이 사랑'이라는 말...
삶의 가시가 주는 은혜 사도 바울이 하나님께 그의 ‘육체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없애주지 않으셨고, 대신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하나님께 불평하고 화를 내는 대신, 도리어 바울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였습니다. 그리스도는 여러분이 처해있는 위기가 무엇이든 그 곳에 여러분과
루벤스 &nb
2007년 11월의 은파금
작년 8월 결혼기념일에 남편이 사준 칼라벤자민 한동안 날 행복하게 했던 녀석 추운 겨울에도 베란다에서 잎도 별로 떨구지 않은채 거뜬히 월동했던 녀석이다. 그러던 어느 봄날 화분 밑으로 초록색의 작은 잎이 꼬물 꼬물 올라오기 시작. 처음엔 별 신경안썼는데 자꾸 세력을 넓히는걸 보니 살짝 걱정되기 시작 혹시 벤자민뿌리에 영향이 가지 않을까? 하는 의심으로 뽑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던 사이
상부련 처음 왔을때보다 이뻐졌다. 그땐 푸르딩딩하더니 바알간 라인도 생기고
지난 겨울 들여온 풍로초 잎은 계속해서 나고 시들고를 반복하는데 꽃을 한번도 못봐서 무슨색인지 모른다. 비료도 줬는데 뭐가 부족한걸까?
셜리포피 3월4일 씨앗 파종후 2주후쯤 새순나기 시작하여 한달 반 정도 지난모습. 잘 자라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