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 퍼포먼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이하 비사발)에 대한 저작권을 놓고 ‘SJ비보이즈’와 ‘스카이워크’가 계속해서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2005년 12월 [비사발]의 연출, 안무, 출연진으로 있던 문주철 외 5명이 지난 4월 초, 검찰로 송치된 것이 수서경찰서 담당 수사관과의 전화통화에서 사실로 드러났다.당사(뉴스컬쳐)가 23일 오후, ‘SJ비보이즈’ 측으로부터 전해 받은 보도자료에 의하면 “...
공연 브로커 오태식, 박우종, 김훈 등은 홍대 앞 에스제이비보이즈(주)가 기획, 제작, 연출한 공연물“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저작권을 침해할 목적으로 대학로 JH홀 및 지방에서 에스제이비보이즈(주)와 유사한 공연명을 도용하여 수익을 강탈할 목적으로 사전범죄를 공모하고, 에스제이비보이즈(주)의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에서 홍보차원에서 명의만 연출로 홍보물 등에 기재한 문주철이 있다는 사실을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