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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曙燻)과 풍난(風蘭) 풍난(風蘭)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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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曙燻)과 풍난(風蘭) 풍난(風蘭)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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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 炊 - 자묵(紫墨)을 좀더 태운듯한 墨으로 단정한 자태에 정교한 흑자색(黑紫色) 묵선(墨線)이 이채로운 新風蘭 흑취(黑炊)다. 니축,니근의 월형으로 단엽성 소형으로 성촉이 되면 굵은 墨線이 아름답다. 분주품이며 한촉에서 증식되어 4촉이 되었으며 그중 자촉으로 자람은 그렇게 빠르지 않다. 니축,니근,월형으로 부귀란 특예품이다.
無名 - 短葉縞 작고 앙증맞은 개체다. 본종을 접할수 있는 기회가 없는것은 일물이기 떄문이겠지만 바람을 쐬지 않은것이기에 그러하다. 청축 정근의 맑은 황바탕에 마치 녹호를 그린듯 이체로운 유일품(唯一品)으로 녹바탕에 극황호(縞)로 아름답기 그지없다. 좀더 자라나면서 변화를 줄것같지만 기본적인 본종의 특색은 변함이 없을것 같다. 소형개체 극 및소형 개체를 수집하면서 본종을 입양하게 되었으며 순화는 충분히 한...
紛靑沙器 - 이 유물은 분청사기로 만들어진 원형의 접시로 인화기법으로 문양을 시문하였다. / 높이: 6cm 넓이 18cm 인화기법은 꽃 모양의 도장을 찍는다고 하여 인화라고
胡 蝶 之 舞 - 나비피기의 기화로 부귀란 명감 에 2005년 등록되었다. 화예품으로 분류되는 소륜화의 호접지무다. 화판을 보면 녹(綠) 과 백(白)이 조화로워 색다른 감상미를 가졌다.
백근과 루비근이 나오며 백서로 올라와 녹갓을두른 중반으로 후암이 되는 개체인듯 싶네요. 색감은 연녹으로 사진에서 보는것 보다는 더 맑습니다. 마치 투명한것처럼 말이지요. 아가야가 셋이나 붙어 있는데, 아직은 순화과정을 더 지켜봐야겠지만...
옥정 (玉 炡) - 한잎장을 더 완성시키고 신엽(新葉)을 새로 받고 있다. 설백의 신엽을 보노라면 이것이 蘭 하는 즐거움이 아닌가 한다. 루비근의 즐거움도 맛보고 싶은데...!!
수년간 변함없이 편호로 일관하더니, 이젠 조금씩 사랑받기를 원하는지 신엽(新葉)은 편호를 거부하고 覆輪으로 올라오는듯하다. 아래 두장의 사진이 2007년 6월달 사진이다.색대비가 좋은 옥금강 황호로 09년 사진과 비교하면 다소 볼륨감도 있고 옥금강의 기게가 보이는듯 하다. 아직도 더 많은 세월이 흘러야 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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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권준 - 퇴계 오솔길 한(韓) 문화 기획전 서양화가 권준 화백님과 과 최성달 작가님께서 1년여에 걸쳐 퇴계 오솔길과 도산구곡길 등 5천여㎞에 이르는 답사를 통해 작업했던 '그림'이 전시되고 '글'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즐거운블러그 09-23
曙燻 09-23
曙燻 09-23
난나눔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