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 중에 치즈케익이 가장 좋습니다. 일단 만들기도 쉽고 애어른 할 것 없이 호불호가 없는 맛이거등요.예전엔 흰자를 생크림 상태처럼 거품 내서, 케익이 서걱거리고 폭신한 걸 만들었지만,요새는 이번에 올리는 사진의 케익을 주로 만듭니다. 기존에 만든 것과 달리 얘는 사워크림(또는 플레인 요굴트로 대체)이 들어가서조금 새콤하지만 촉촉하고 묵직함이 굳이요 뭣보다 만드는 과정이 수월하거든요.그냥 순
검은 눈의 수잔...지상 30센티 윗부분은 다 폭삭- -;밑둥은 살아있을 듯도 하지만 씨 받는 건 안녕;ㅇ;ㅜㅛㅜ 가장 곱게 핀 날...이틀 뒤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포기 전체가 누렇게 변했어요.싹둑 잘라놓긴 했으나 되살아날지는 모르겠네요.다른 녀석은 것보다 키가 큰 화분에 둘러쌓인 덕분인지 윗부분만 살짝 동해 입었군요...도라지피기 나팔꽃 중 이렇게 완전 별 모양으로 꽃이 펴서씨앗 따로 채종해야지 했는데 역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