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일자의 글에서 분양 그리고 탄생~ 에서 언급한 씨알이의 눈꼽보다 작아서 돋보기로 봐야만 했던 유생들. 3주나 지났는데도 한 마리도 안 보이고, 또다른 유생들만 태어나서 버글버글 하던게 또 안 보이고, 그래서 걸이식 여과기에 다 빨려들어갔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호~~~ 오늘 아침에 봤다. 0.5Cm 정도 되는 치새우 2마리. 나름대로 흰색과 빨간색의 구분도 보이고, 새우의 모양을 완벽하게 갖춘 치새우가 보...
홈택스 사업자등록상태 조회, 누적 조회 수 3억건 돌파 상거래 전 필수 확인사항으로 자리 잡아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휴·폐업 등 거래 상대방의 사업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업자등록상태 조회'의 누적 조회 수가 3억건을 돌파, 상거래 전 반드시 확인하는 사항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사업자등록상태 조회란 거래 상대방이 국세청에 등록된 사업자인지, 휴·폐업한 사업자는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
필드 이야기가 아니다. 골프존 스크린 골프다. 4주전에 가서는 101개. 2주전에 가서는 95개. 어제 가서는 90개. 2주 뒤에는 85개 ? 요즘은 드라이버가 잘 맞는다. 손에 힘을 빼라는 것이 전체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양손에 다 힘 빼고... 비거리도 안 나오고, 힘도 없고.. 머 물론 훅이나 슬라이스는 없지만, 영 재미가 없었다. 그러다, 몇가지를 바꾸었다. 1. 그립을 쥘때 왼손을 좀 강하게 힘을 주고 (왼손으로 채를 흔들...
어제 직장 동료에게 수초 분양하고, 오늘 아침에 1차 트리밍과 함께 정리를 좀 했다. 조금은 널널해진, 하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한 어항이지만, 광합성 하나는 죽여준다. 잎사귀마다 맺혀있는 산소방울들.. 다른 펄글라스의 광합성 모습도 한 컷. 크립토코리네와 카디널의 조화. 크림토코리네의 잎사귀 안쪽에는 산소방울이 알알이 맺혀있다.
드디어 애들 물건까지 고장의 신이 손을 뻗치고 있다. 우리집의 물건들이 하나하나 고장나더니, 오늘 애들이 닌텐도 DS가 고장났다고 했다. 고장난지는 알게모르게 꽤 되었는가 싶다. 요 며칠 하는 것을 못 봤다. 이놈들이 고장났는데도 불구하고, 아빠가 요즘 고장신에 대해서 선방을 날리지 못하는 것을 알고 그냥 주디~를 닫았나 보다. 음.. 보니깐 노트북의 힌지 부분처럼 생긴 곳이 부러졌다. 얼레?? 힌지처럼 상판과 하...
오늘도 변함없이 집에서 뭐가 작업을 했다.. 주말이면 주말답게 좀 느긋하게 쉬어도 좋으련만... 요즘 우리 집은 나를 가만히 두질 않는다... 참, 내가 가만히 있지 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약 일주일 전에 거실등이 고장났다. 형광등이 나간 줄 알고 마트에서 형광등을 구매해서 장착했는데, 동작 불능... 그냥 안정기만 다시 사서 바꿀까 하다가, 사모님 왈 "이제 함 바꾸자~" OK~~~ 옥양에 들어가서 바로 시장조사를 했다...
오늘 CRS 입문을 했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오늘 많이 배웠다. 모스라,준모스라,S급,SS급,A급... 개체별로 다른 이름도 있었는데, 그건 잘 모르겠다. 새우 한 마리에 후덜덜한 가격이라는 것은 일반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다. 열대어 생활을 한 지 13년차... 약 2년,3년 주기로 유행을 타는 물고기가 있어 왔다. CRS도 지난 2,3년 전부터 유행을 시작했지만, 나는 아주 늦게 입문을 하게 되었다. 지난 3주 동안 물을 잡고.. 오...
요즘 우리집에 정말 제 몫을 하는 놈들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매일마다 뭔가가 고장나고 있다. 오늘은 우리집의 좌변기에 물이 졸~졸 새는 현상이 발생했다. 지지난 주에는 큰방의 화장실 변기에 물이 새서, 아파트 상가에 있는 만물상에서 2000원 주고 고무패킹을 바꾸었지만, 오늘 고장난 화장실 변기는 이전 주인이 화장실을 개조하면서 바꿨던 변기라, 마땅한 소모품을 찾을 수가 없었다. 부품을 분해해보니 이렇게 고무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