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멜로디의 이 노래가 이렇게도 마음을 움직이는 건 오직 단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을 노래하기 때문이 아닐까. 버젓이 만나는 연인이 있으면서도 여기 저기 또 다른 옵션들(?)을 만들어 놓고 양다리 걸치는 일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며 오히려 그게 세상을 사는 영리한 방법이요 처세술인양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조용기 목사 설교 [기도와 낙망]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누가복음 18장 1절기도는 참 힘들고 답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기도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고 하는데 말은 그렇게 하지만 실제로는 기도하는 시간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모릅니다. 50년을 목회하면서 기도에 매달려 왔는데 기도는 큰 노동이었습니다. 기도가 휴식이 아닙니다.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