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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부자들만을 위한 감세법안을 통과하더니, 12.13 부자예산을 통과시키고 말았다. 서민 생활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들의 주머니만 채우고 있는 MB정부와 딴나라당. 결국 민주주의고 뭐고 할 것 없이 강행처리하였다. 앞으로 국민들을, 서민들을 더욱 벼랑으로 몰아갈 법들을 얼마나 많이 처리할 지.. 또한 그에 저항하는 국민들의 눈과 귀와 입을 막기위해 또 어떠한 악법이 처리될 지.. 국민들은 가만히 있지만은 않는다. 우리는 딴나라 국회를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의 행동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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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악법 저지 청년 실천단“ 1기 우만(우리 만났어요) 첫 날, 둘째 날 12월 12일 금요일 밤. 서울시민들이 직장에서 고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하고 있는 시간.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위치한 한국진보연대 사무실에는 전국 각지에서 1기 청년실천단이 모였다. 청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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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부터 3일까지 경향신문에 릴레이 광고를 연재하였습니다. 30개 단체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한청을 이적단체로 만들고, 전국민의 상상력을 제한한는 국가보안법 이제는 정말 없어져야합니다. 국가보안법 없는 세상을 위해 전국에서 보안법 폐지를 더 알려냅시다. 제2의 국가보안법 이라 이야기되는 국정원법, 통신비밀보호법, 테러방지법, 국가사이버위기관리법, 비밀보호법, 사이버 모욕죄 등의 법률을 막는데도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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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25일까지 남북청년학생 교류를 위한 방북을 불허한 것에 대한 규탄 1인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남북관계를 민간차원으로라도 풀어보고자하는 노력은 막아나서고 남북관계를 과거로 돌리고 있는 것이 현 이명박 정부의 모습입니다. 교류와 협력, 화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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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2일 부터 25일까지 평양을 방문하여 북측의 청년학생들과 남북청년학생교류사업을 준비하던 615남측위 청년학생본부 방북대표단 2명의 방북이 불허되었다. 그것도 방북을 이틀 앞둔 20에 말이다. 이명박 정부는 전 정권에서 합의된 남과북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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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하루 1만인 강만수 해임통지 엽서받기를 진행하고, 20일(오늘)은 받은 해임통지 엽서를 직접 발송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환율, 물가 제대로하는 경제정책이 없네요. 헌법재판관들을 만나 헌정을 흔들기까지하구요. 굳이 종부세까지 거론안해도 장관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명박이와 영삼이가 겹치고, 거기에 만수까지.. 참 나라꼴이 97년으로 돌아가는건 아닌지 우려스럽네요. 슬기로운 국민의 힘으로 극복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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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경제파탄, 국정실패, 이명박 심판, 내각총사퇴 촉구대회를 준비하며 11월 14일 아침 유인물 실천을 진행하였습니다. 한청 본부는 영등포 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청년실업문제, 경제파탄문제, 남북관계 경색 등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알리는 유인물을 배포하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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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9일 조치원청소년수련관에서 2008 한청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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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파탄도 모자라 이제는 한반도평화 위협까지! 한미연합상륙작전 당장 그만두라!!] 이리 몇차례 언론에 보도된바와 같이 이명박정부와 국방부는 지난 11월 2일부터 합참주도하에 육,해,공군의 합동작전능력을 배양한다는 목적으로 매해 벌이고 있는 ‘호국훈련’을 실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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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상태의 남북관계를 파탄으로 몰아가는 대북전단살포는 중단되어야 한다. 최근 일부 반북단체들의 휴전선 인근에서의 대북비방 전단살포로 인해, 이명박정권 취임이후 긴장을 더해오던 남북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 특히나, 비방의 내용이 북측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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