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소년은 캔버스 소재 신발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컨버스라는 브랜드 신발을 신으면.. 발이 많이 아파서 그다지 별로 좋은 추억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근래 아디다스 니짜하이를 신어보고 조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컨버스화도 이렇게 편안할수도 있구나 하는 느낌을요. 09년 7월에 발매된 니짜하이 입니다. 명동 오리지날서 보고 처음에 필이 확 꽂히던 녀석이였죠. 구매할까 말까..무려 넉달을 생각하다가.....
주말 모처럼 나선 쇼핑.. 지인이 추위에 넘 약한지라..오랜만에 나이키 서울을 들렸네요. 나이키 제품은 예전에는 잘 구입했는데 ...사실 요즘은 구입을 잘 안하다가..자주가는 커뮤니티에서 겨울 목도리 ,비니 ,장갑 SET 가 발매되었다고 해서 방문해봤습니다. 목도리 ,장갑 ,모자가 같이 있는 팩키지 제품입니다. 대리점에는 안들어가고 직영점만 적은 수량으로 발매된거 같네요. 아디다스서 구입할까 하다가 그리 맘에 드...
요새 홍대앞은 라멘집을 비롯..덴뿌라 음식점도 생기고..일식당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만큼 없어지기도 많이 없어지는 편이고..프리모바치오 홍대를 갈까 하다가 근래 새로생긴 이집이 눈에 띄어 방문해봤습니다. 부추,마늘,김치가 테이블에 셋팅되어 있습니다. 먹고싶은 만큼 덜어드시면 됩니다. 오토리 라멘 드시는 방법이라는 ㅋㅋ
비가 아주 많이 온날..홍대에 디저트를 잘하는 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방문해봤습니다. 빵빵빵 파리라는 귀여운 이름의 카페입니다. 대충 이런 분위기입니다. 손님이 많아서 이런 사진 찍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ㅋㅋ 르 꼬로동블루를 이수하신 주인장님이 직접 디저트를 개발하고 판매하신다는.
어느덧 쌀쌀해진 날씨..홍대 갔다가 따끈한 라멘 한그룻이 먹고싶어 지인과 함께 찾은 나고미 라멘입니다. 하카다분코를 가기에는 좀 멀고..거긴 늘 웨이팅이 있어서 추위에 떨고 싶지않고.. 그래도 하카다분코 못지 않은 실력이 있다고 하니 망설임없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오고 싶긴했지만..좀처럼 발걸음이 잘 오게 되는곳이 아니더군요. 오픈때부터 가야지하고 맘먹고 있다고 이번에 정말 즉흥적으로 이집...
무교동 엔제리너스에서 우연찮게 잡지를 보고 알게된 "도쿄팡야" 를 찾아갔습니다. 일본분 파티쉐께서 빵을 만드신다는 이야기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발걸음을 총총총..ㅋㅋㅋ 방문한 날은 비가 너무 쏟아지더군요..찾아가는날 하필.. 방문했더니 1주년 기념으로 천원에 카레빵과 미소빵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원래 1500원 이였던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