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들에 관하여 1. 머리말 인류가 구석기시대부터․장구한 시대에 걸쳐 불을 얻어 이용하게 되면서 우리민족은 인류발상지로부터 혹한지역을 지나 한반도까지 도달하였는데 그 유동과정에서 구들을 발명하여 얼어죽지 아니하고 생존하여 민족이 형성될 수 있었고 독창적이며 독자적인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있는 바, 그 원천은 구들이다. 선사시대부터 민족과 밀착되어 전승되어 오던 구들은 20세기 후반부터 나무의 고갈로...
종기, 부스럼잡는.... 이른 봄에 뿌리 껍질을 벗겨 그늘에 말려서 쓴다. * 고름을 빨아내고 새살을 돋게하는 작용이 매우 강하다. *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소장궤양, 대장궤양 등 갖가지 궤양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 느릅나무 잎은 부작용이 없는 천연 수면제 이다. * 피부에 바르면 금방 스며들며 피부를 매끄럽게하는데 신기한 효과가 있다. 느릅나무는 햇볕이나 열을 가하면 약효가 2~10배로 떨어지므로 그늘에서 말리...
낮 열두시에 뜬 태양 높이를 남중도로라 부른다. 우리 나라 태양은 여름철에 높이 뜬다. 하지날 서울의 정오 태양 높이는 약 70도이다. 지평선과 기둥의 각도가 90도라면 70도는 상당히 가파르다. '중천에 높이 떴다'는 옛날이 실감난다. 겨울철 동짓날 정오 남중고도는 약 35도로 낮다.
中 역사학자 안중근은 중국을 흔들었다왕위안저우 동북아역사재단 학술대회서 주장 송광호 기자 =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후 1910년 31세의 나이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안중근 의사는 적어도 대한민국에선 영웅이다. 그렇다면 이는 우리만의 생각일까. 베이징대 사학과의 왕위안저우 교수는 그렇지 않다고 단언한다. 그는 안 의사의 의거가 조선뿐 아니라 중국을 흔들었다고 강조한다.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5-6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