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화 평론가도 아니고, 글재주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매니아들처럼 영화를 깊게 그리고 많이 보는 것도 아니지만... 근래에 2달동안 본영화의 별점을 매겨보자면... 별 5개디스트릭트 9 - 거의 올해 최고의 영화인듯... SF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정말 참신한 스토리였음. DNA인증무기는 제작비가 너무 비싸지 않을까?더 문 - 충격적 반전은 아니지만, 흥미진진하게 봤음. 사랑 사랑 사랑...거북이 달린다. - 웃기면...
자작 자전거 거치대 정확히 말하면 제가 만든건 아니고 우리회사 김차장님 이과장님이 만드신 겁니다. 4mm철판을 레이저컷팅기로 절단후 120ton 절곡기로 접어서 만드신건데 저한테 하나 주셨습니다. 자전거 정비할때마다 너무 귀찮아서 자전거 거치대를 몇년째 살까말까 망설였는데 이제는 망설일 필요 없네요. 단점은 무겁고 표면처리가 안되서 조금 날카롭고, 녹이 날 가능성이 있고, 조금 흔들흔들 한다는 것이지만 통짜 ...
요즘 세상 본지 10개월된 호기심이 왕성한 공주님깨서 방을 휘젔고 다닙니다. 결국은 컴퓨터 키보드를 작살을 내시더니, 마우스도 거의 고장을 낼것 같았습니다. 마눌님과 상의 끝에 벼르고 벼르던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를 구입하기로 하고, 이쪽저쪽 알아봤습니다. 저의 경우 지금까지 키보드와 마우스는 MS아니면 로지텍만 구입 했었습니다..허접한거 구입하면 얼마못가서 고장나고 키보드와 마우스는 손에 직접 닫는 거라...
주유소에서 경유 2만원 주유후 운전을 하다보니... 주유소 아자씨가 연료캡을 안 닫아줬네... 이런 황당할때가... 앵꼬불 들어온상태에서 2만원만 넣어서 별문제 없었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빴음.... 다음 신호가 길게 결렸을때 차에서 내려서 캡 돌려닫고, 연료구 닫아줌...
일주일간의 출장+자동화기계전(KOMAF)를 끝내고, 이번주부터는 잔차 출퇴근을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엔지니어의 특성상 언제 출장갈지는 모르지만, 이번주는 사무실에서 근무할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회사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날리며 퇴근하고, 아침에 찌부둥한 몸에 생기를 불어넣으면서 출근합니다. 한마디로 굿~~~~! 특히 자전거 퇴근을 하는 날과 안하는 날에는 집에 도착해서 현관을 들어설때 기분이 달라요. 그런데.....
자전거도 체인을 교환해 줘야 됩니다.체인도 소모품이거든요.자전거를 많이 타게 되면 체인이 늘어나게 되는데 늘어난 체인을 사용하면 체인링과 풀리 스프라켓등을 갉아먹게 됩니다. 저가의 체인을 시기에 맞게 교체해 주지 않아서 고가의 자전거 부품이 손상되면 안되겠죠. 그래서 체인이 얼마나 늘어지는지 측정하는 공구도 있습니다.체인체커라고 하죠. 이걸 사용하면 체인이 몇프로 늘어났는지 확인할수 있고, 대략 1%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