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오랜만에 들어와서...ㅈㅅ ㅡㅡㅋ 흐음... 아무 변동없이 그냥 있으면 앞으로 4달 후면 일본에 가게 될텐데... 이 시점에서 일본행의 발목을 붙잡는 일이 생기네요. 일본 가기 전 사회경험 하면서 돈이나 벌어놓을 생각으로 일을 시작한지 벌써 6개월째로 접어들고 있는 지금. 당연히 올해 5월 정도면 그만 둘 생각이었기에 그렇게 회사를 마음에 두고도 있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아주~~~ 조그마한 회사였지요. (비...
블러그를 만든지는 꽤 되었지만 만들어 놓기만 했었다. 그러다가 블러그를 열심히 꾸며보겠다는 마음을 먹고 블러그를 관리한 지 보름이 지났다. 하지만 힘들었다. 아니 어려웠다.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어떤 주제를 가지고 시작해야할 지... 주변에 블러거가 있어서 보고 배울 수 라도 있었더라면... 누군가가 나에게 방법을 가르쳐 준다면... 스스로 찾는 방법이 서툴렀고, 돌이켜보면 의지도 부족했지 싶다. 하지만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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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시작한 첫날. 처녀작이 슬픔이란 건 참 아쉬울 따름이다. 하지만 투덜거림이란 이렇게 슬프고, 화나고, 뭔가 억울함을 느끼기에 나오는 표현의 한 방법이 아닐까? 오늘의 슬픔은 대한민국의 국보 1호 남대문(숭례문)에 관한 것이다. 남대문에 관한 비보를 접하고 슬퍼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으랴 만은 필자도 그 소식을 접하고나서 정말이지 울분을 참을 수가 없었다. 누굴 탓할 수도 없고, 누굴 원망할 수도 없지...
내 생각과 느낌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기에 괜찮은 직업은 작가나 기자일까? 하지만 그런 직업을 택하기엔 나의 재능과 지금까지의 걸어온 길이 그것과는 너무 멀지않나 생각해본다. 그래서 지금은 단지 한사람의 블로거로서 세상에 외쳐보고자 한다. 나의 투덜거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겠거니와 나를 비판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나, 나의 생각에 조금이라도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의 글쓰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