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서 다음과 같은 구절이 성경에 나와 있음을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니면 알고 싶어하지 않는 것인가? 흠.좀.무... 신명기 최고! 확인해 봐야 겠다. ------------------------------------------------------------------------------------------- 기독교가 이슬람 욕할 자격이 있음? [37] 도도시연 번호 515899 | 2009.03.22 조회 7671
« Best Metropolitical Musings of the Year, 2005 | Main | Out-Googling Myself and a Pledge for the New Year » 우리의 모습을 이방인의 눈으로 관찰한 블로거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특정 집단의 구성원은
10년전 IMF 경제 위기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 현 경제 위기에 관하여 은행들이 어떤 뻘짓 거리를 해 왔는지, 또 문제 파악에 실패하고 엉터리 정책만을 취해온 현정부의 실책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한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저자의 다른글을 읽고 싶으시면 이름(세일러)를 클릭 하시어 몇가지 중요한 정보들을 추가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학기가 이제 막 끝나 한숨 돌릴 여유가 약간 생겼습니다. 곧 제글로 찾아뵙겠습니다....
학기가 시작되어 다시 바빠졌습니다. 당분간은 글 쓰기 힘들 듯 합니다. 첫 TV 출연이라 좀 쫄았네요. 뭔소리를 했는지, 다시 들어봐도 민망합니다. 후반부에 나옵니다.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808/20080824/1620453.html 미국, ‘제2의 카트리나’ 공포
저는 제 처와 딸과 함께 만 4년 가까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늦깎이 유학생입니다. 올해 초, 만 5살 딸의 예방 주사 4대 비용으로 400불(40만원)에 가까운 거액을 지불하는 속 쓰린 경험을 했습니다. 물론 꼼꼼히 확인하지 않은 본인의 잘못도 크지만, 앞으로 한국의 의료 보험 시스템이 민영화로 넘어가는 과정 혹은 그 이후에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기에, 어찌 된 일인지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학교와 ...
댐의 해체와 인공 홍수, 그리고 패러다임의 변화 우리보다 개발 경험이 앞선 선진국들은 예외 없이 자연의 인위적 변경으로 인한 부작용을 심각하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댐과 제방 등 인공 구조물을 통한 하천의 인위적 변경은 수질을 악화시키고 해안을 침식시켜 육지가 줄어드는 악순환을 가져왔는데, 이에 대하여 미국 미시시피강의 경우를 통해 살펴보고, 과거의 실수를 반성하여 다시 자연으로 되돌리거나 혹은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