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scientific truth does not triumph by convincing its opponents and making them see the light, but rather because its opponents eventually die, and a new generation grows up that is familiar with it.
Max Planck(1858 - 1947)
http://en.wikiquote. tobeguru
직장 생활하다 보면 열 받는 일이 정말 많다. 그 중 한가지 형태를 소개해 보면 일 못하는 직원은 바쁘다. 사고 치고 해결하려니 바쁠 수 밖에 없다. 성품이 된 사람은 주위 지인 및 상사 등에 자문을 구하느라 바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책임을 전가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사고친 일 처리시키려고 머리를 굴리거나 전화로 강압하느라 바쁘다. 책임전가 형을 좀더 살펴보자.
대한약전이 제제균일성으로 변경되었습니다. USP와 개념은 같은 데, 함균으로 해야 하는 시험 중 일부를 질량편차로 유지하였군요. 또한 1정 등(unit dose)으로 시험할 수 없는 경우에 대한 언급이 없구요...... 복잡해 직원들에세 설명하려고 정리하였던거 올려 봅니다.
[스크랩]US cGMP for finished pharmaceuticals and Propos...
US cGMP for finished pharmaceuticals and Proposed Changes http://www.fda.gov/cder/dmpq/cgmpregs.htm http://www.fda.gov/cder/dmpq/fr5396.pdf 21 Code of Federal Regulations Parts 210 and 211
작성: 2007.09.16. 개정: 2007.09.28 경인청에서 시작된 차등평가는 건풍제약 갈라민 주사 사건 후의 식약청 본청 특별약사 감시 후인 2005년 전국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당시 식약청은 GMP평가, 수출실적, 행정처분 등의 실적을 고려하여, 각 제약회사에 A, B, C, D, E등의 점수를 매겼다. 수출실적이 품질평가에 들어갔다는 사실부터 코미디다. 품질은 품질, 수출은 수출이지. 수출 많이 하면, 위해약품으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