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들이
우리는 빛이신 주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향해 가는 순례자입니다.
나주성모님 209,10,19 피눈물23주년 기념기도회 사진들  | 나주성모님 2009.10.21 06:22

25,666 1988 Name 운영도우미 Subject ♥♡♥2009. 10. 19 나주성모님 피눈물 23주년 기념일 기도회 사진♥♡♥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시는 성모님(2009년 10월 19일) 성모님 경당 성체강림자리에 내려주신 초유 성혈조배실 바닥 자......

나주성모동산에서 배운 생활의기도는 힘의 원동력  | 생활의기도 2009.09.23 11:50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사랑과 자비의 주님,들판의 곡식은 영글어가고 단풍은 아름답게 물들고 있는 가을입니다.제가 올리는 글자수만큼 현재 쭉정이로 살아가고 있는 죄인들에게회개의은총을 내리시어 알찬 곡식이 되어 구원 받게 해주시고저희들의 마음을 주님 성모님 마음으로 물들......

나주성모님 동산에서 진짜 성체사진을 찍었답니다.  | 기적체험담 2009.09.23 11:28

찬미 예수님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2007년 4월 9일 나주성모님동산에서 밤에 미사가 집전되었고 하느님 찬미 율동시간에 미국에서 오신 도녈드신부님께서는 기뻐하시며 춤을 추셨습니다. 옆에 있었던 아내는 '자기야 ~! 뭐해요 신부님께서 율동하시는데 얼릉 사진찍으세요!'......

나주성모님 기적수로 삔 발목이 즉시 치유되다  | 기적체험담 2009.09.23 11:14

찬미 예수님 지난 3년전이었습니다. 저는 2층 계단을 내려가면서 한손에는 세탁물을 다른 한손에는 핸드폰을 귀에대고 받으면서 내려가다가 그만~! 앗차 ~! 발을 헛디뎠답니다 삐거덕~! 아얏~!ㅋ,ㅋ 발목이 접질리면서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바쁜일과로 인하여 날이 저물도록 ......

나주성모님 길거리 홍보를 하는 이유  | 은총체험기 2009.09.23 09:48

25,392 51155 Name 빛나들이 Subject 길거리 홍보를 하는 이유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주님, 오늘 하루도 매순간 생활의기도화로 늘 깨어서 회개의 삶을 살도록인도하여 주시고 올리는 글자 수만큼 나주성모님을 사랑하는 사제들이 많아지게 하시며 획수만큼 순......

윤율리아자매님 은총글-들어오자마자 요를 깔더라고요  | 율리아 2009.09.23 09:41

44. 저는 잠시잠깐 쓰이는 도구일 뿐입니다. (1982년 9월 5일) P자매는 남편과 함께 두 아들을 데리고 나를 찾아왔는데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 있었다. 방으로 들어가서 그들이 하는 말을 듣는 순간 나는 참으로 높고 깊고 넓은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에 눈시울을......

광주교구와 나주문제의 전반적 상황과 교황청의 입장  | 나주성모님 2009.07.27 23:31

24,952 1999 Name 김동명 Subject ☆광주대교구와 나주문제의 전반적 상황과 교황청의 입장☆ 저는 광주대교구 두암동 성당 신자인 김 동명 알비노인데 나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아무 것도 모르고 무조건 반대하는 분들을 위하여 광주대교구 발표 이면에 있는 ......

성모님의 얼굴에는 피가 흐르고 예수님께서는 성혈을 쏱...  | 나주성모님 2009.06.28 19:38

24,731 11076 Name 운영진 Subject ☆♡☆속보!!-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가시관 고통으로 머리에서 피를 흘리시는 성모님 동산 성모님(2009. 6. 27)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

성모님께서 또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2009,6,25일  | 율리아 2009.06.28 19:30

Name 운영진 Subject ☆★☆...6월 25일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2009년 6월 25일 성모님의 눈물 2009년 6월 25일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심 2009년 6월 25일 오후 12시 40분경 수녀님과 순례자들이 함께 기도하는 도중 성......

두툼한 봉투를 태우면서--- 윤율리아자매님 은총글  | 율리아 2009.05.21 00:33

책을 내면서 추천의 글 목차 1 목차 2 목차 3 43. 총고백의 은총 (1982년 7월 25일) 다음날 오후에 P자매가 또 찾아왔다. 두툼한 봉투를 나에게 건네주며 "이것은 율리아 자매님의 말씀 따라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제가 어려서부터 이제까지 살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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