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sus! 나의 왕이여.. |
|
Jesus! 나의 왕이여.. |
형님, 어머님은 건강하신가요?여러분 모두에게 문안드리고 싶습니다. 주님이 시키시는 일 보다 더 긴요하고 시급한 것도 없습니다.성령께서 주시는 음성에 귀기울이고 싶습니다.칸쿤 사역이 좀 더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사도행전13:1-12입니다.안디옥 교회에 선지자와 교사들이 있었고 다섯명이 열거되어있습니다.그들은 협력자들, 하나님의 교회에서 동역자들입니다. "주를 섬겨..."(2절)각자가 맡은 분야, ...
KPM 비전2020 뉴비전
안식년으로 한국에 온 지 벌써 2개월이 지나고 있다. 세월이 빠르다는 느낌은 포르투갈에서 보다 한국에서 더 그렇다. 추수감사절인 오늘은 창녕에 있는 군부대의 충렬대교회를 방문하기로 했다. 나의 동기 목사님이 이곳에 부임한 지 2개월 정도 밖에 되지않은 군인교회인데 추수감사절 예배에 영혼구원의 영적 추수의 중요성을 깨닫고 선교사를 초대한 것이다. (나를 군인교회에 초대한 김목사님과 가족들이 예배 시간에 특...
형님, 그리고 형수님 어머니 모시고 좋은 시간 가지셨습니까? 부모님 살아실제 섬기기 다하라고 했는데저는 그렇게 못하여 참으로 죄송하기 그지 없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겼으면 부모님도 잘 섬길 수 있도록 해주셨을텐데라고 생각하면 다시 회개하는 마음이 속에서 일어납니다. ....................... 오늘 말씀묵상은 마태복음 14:22-36입니다. 먼저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신 까닭을 묵상합니다.(22절)앞서 나오...
형님 그리고 형수님평안하신지요? 어제는 LAS VEGAS에서 참 행복했습니다.세계에 널리 알려진 도박, 향락의 도시에도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가장 행복한 시간은 말씀을 전하는 순간이었습니다.성경이 얼마나 귀한 책인지 더욱 알게해주신 하루였습니다. 오늘 말씀묵상은 마태복음12:22-14:21입니다."그것을 내게로 가져오라"(14:18) 이 말씀에서 읽기를 멈추고 묵상을 시작했습니다. 제자들에게 염려가 닥쳐왔습...
꽤 피곤하였나 보다.. 김해지역에 있는 '기쁨교회'을 방문하고 돌아와 저녁을 먹고 나는 초저녁에 쓰러지다시피 침대에 누워 잠이들었다. 깊이 자고 일어나니 새벽 한시도 채 되지않았다. 아직도 성령의 감동이 나를 거느리시므로 블로그에 기쁨교회 방문의 글을 쓰게된다. 주일오후 선교부 헌신예배에 초청을 받아 선교간증 형식의 메세지와 선교사진을 제시하며 집회를 시작했었다. 포르투갈에서 있을때 부터 김준섭 장로님...
2박3일의 안식년 선교사 수양회가 마치는 날 이른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맑은 산소를 마시며 길을 걸었다. 아직 안개가 산과 나무과 길에 신부의 하얀 면사포처럼 덮혀 있었다. 단풍은 이미 져 버렸고 은행잎들이 신부가 지나간 흔적처럼 낙엽이 되어 길가에 뿌려져 있었다. 길섶에는 국화가 제 철인양 아름다운 옷을 입고 새 아침을 기다리고 있었다. 색깔이 참 곱다. 마치 야생국화처럼 여기저기 자유롭게 자기 색갈을 자...
형님, 지리산에서 갖는 안식년 선교사 수련회는환상적인 행사입니다. 모국,단풍의 절경,동역자수련회...부럽습니다. 오늘 말씀 묵상입니다.마태8:18-9:22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22절)하신 주님의 말씀과앞선 구절 "이는 제 마음에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21절)을대조하면서 어떤 믿음인가를 묵상해봅니다. 흔히 믿음이란살아계신 하나님 그 분 자신과그의 말씀을 믿는 것이라고 알고 있고, 믿음 장이라 ...
주제: 안식년 선교사 수양회(11월5일 - 7일) 장소: 지리산 송원리조트 세계 각지에 흩어져 복음을 전하다 4년 이상의 선교사역을 마치고 안식년으로 귀국한 선교사들의 수양회가 있었다. 멕시코, 중국, 키르키즈, 태국, 터어키, 카자흐스탄, 피지, 파라과이.그리고 포르투갈.. 세계선교본부에서 선교사들을 케어하는 직원들도 함께 이박삼일 동안 함께 먹고, 자고, 대화하며 유익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아내와 나는 승용차...
- Lucy Maud Montgomery - Chapter 9 - Mrs. Rachel Lynde Is Properly Horrified Anne had been a fortnight at Green Gables before Mrs. Lynde arrived to inspect her. Mrs. Rachel,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