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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에 출장 갔다온 후 지미군의 피부가 최악의 상황까지 가면서 말라세치아 진단을 바고난 후 1년을 넘게 애들 봐주고 일하던 아줌씨를 해고 했습니다. 그 동안에도 여러가지 거짓말과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법을 많이 썼었지만 그냥 알면서도 모르는척하고 지나갔었습니다. ......
약 5개월전에 피부문제로 병원에 갔었을 때도 음식 알러지인것 같다고만 했는데 제가 이번에 약 10일을 출장을 다녀오느라고 예전 부터 우리애들 봐주고 청소하는 현지 아줌마에게 맡겨놓고 갔다왔더니 지미군 피부가 난리가 났습니다. 온몸이 빨개지고 비듬에 발진까지 그리고 가려......
하도 피부가 말썽이 생겨서 난생 첨으로 지미 볼태기만 빼놓고 면도를 하다시피 했어요.근데 생각밖으로 아주 동안이 되어버렸어요. 지미군 이제 곧 만7세가 되고 사람의 나이로 따진다면 거의 50세가 되는데 누가 이얼굴을 그나이로 보곘어요??ㅎㅎㅎ 글고 울 쥬니어군 사진이 빠지면 서운하죠. 여전히 잘먹고 아픈데 없이 건겅하게 잘지내고 있어요. 쥬니어군도 털을 아주 짧게 깍아었요. 원래 동안이었는데 더 동안이 되어버렸어요. 눈에서 카리쑤마가 작렬을 합니다 그려~~
지미군 저질 피부때문에 얼마전에 유기농 오트를 1키로 짜리 2개를 구입했어요. 물론 제 아침식사도 하고요. 근데 아직 오트목욕은 한번도 못 시켰는데 아침에 오트를 끊여서 저희 셋이서 아주 맛있게 먹는 답니다. 기호성이 아주 뛰어나요. 우유하고 꿀이 들어가서 그런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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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벵의 호텔에서 아침에 바라본 메콩강, 오전 8시경인데도 팍벵의 해는 구름인지 안개 때문인지 10시나 되어야 햇살이 나온다. 코끼리를 노동에 사용하는것이 이미 오래전에 법으로 금지 되었지만 여기 메콩의 사람들은 법의 의미조차 모르고 살아간다. 어찌되었던 불쌍한 코끼리......
라오스를 흐르는 메콩강의 길이는 약 1300KM, 그중에서 오직 훼이쌔이에서 루앙프라방까지는 온리 300KM이다. 그래도 강의 상류이고 아직도 육로가 ㅏㄹ달되지 않아 메콩강의 수로 의존도 90%이상지역이며, 따라서 아직도 오지로 남아있는 지역이다. 그래서 나는 이곳의......
라오스의 북쪽, 베트남과 가까우며, 옛 인도차이나 전쟁(베트남 전쟁) 당시 호치민 트레일에 위치하였던 씨엥쾅도의 폰싸반시는 그로 인해 전쟁당시 가장 많은 폭탄의 피해를 입은지역이기도 하며 해발 1,200 미터의 고원인 관계로 날씨 또한 선선하여 일모작에 거의 우리나라와......
2차인도차이나전쟁 (월남전쟁) 당시 호치민 트레일에 위에 위치하였던 마을. 생각을 굳이 한다면 얼마나 끔찍한 상황이었을까만은.... 시간이 약이라고 지금은 그전쟁의 잔해들을 실 생활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라오스말로 위대한 스투파라고 불리우는 황금색의 불교 스투파이다.초기의 스투파는 3세기경에 지어졌으며 여러번의 외세의 침입으로 파괴되어 1930년대까지 여러번의재건축이 이루어졌다.이스투파는 라오스에서 가장 중요하고 신성시 여겨지는 스투파이며 국가의 상징물이되었다. 라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