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충
평범한 우리 가족 사는 이야기^^
만약 당신의 보스가...  | 웃자~ 2009.11.25 16:05

연말이 가까워 옵니다. 만약 회사의 사장님이 오셔서... 내년에는 봉급을 깎을 것이며 보너스도 없고 잔업 수당을 비롯한 모든 수당도 취소 되었으며 의료 보험료 지원도 없다고 말한다면... 당신의 반응은? . . . . . . . . . . . . . . . . . . . . . .

청송군 진보면...(1121)  | 여행 후기 2009.11.24 10:11

회사 후배의 처갓집이 청송군 진보면에 있습니다. 작년 가을에 우연찮게 후배와 함께 놀러가서 재미있게 놀다 왔었는데 올 해도 옆구리 쿡쿡 찔러 다시 한번 가게 되었습니다.(후배 부부 + 남충 부부 + 충교) 남충엄마는 나더러 자기 처갓집도 아닌데 잘도 댕긴다고 하네요........

에구구 → 빙그레 → 헤벌레  | 생각의 실타래 2009.11.20 13:15

오늘은 헤벌레 할랍니다^^

빙그레~  | 생각의 실타래 2009.11.19 10:43

머리 속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서는... 입 꼬리를 살짝 올리는게 우선되어야 할 것 같다. 삶을 바꾸려면... 지겨울 정도로 똑같은 일을 끈기있게 해야한다.

에구구...  | 생각의 실타래 2009.11.18 11:20

에구구... 연일 계속되는 술자리에 몸도 마음도 지쳤습니다. 점심 때 뭘 먹어야 속이 풀리려나...

바람...  | 생각의 실타래 2009.11.11 10:14

쒸이이이이잉~~~ 슈우우웅~~~~~ 밤 새 바람 소리에 뒤척거렸다. 사택에서 회사까지 100미터 남짓한 거리를 걷는데 엄청난 강풍이 온 몸을 휘감는다. 사무실 내 자리가 창가인데 유난히 바람소리가 잘 들린다. 휘유우웅~~~ 쒸우우웅~~~ 문득... 1월 초에 부산으로 발령 나서 처음 출근한 날이 기억난다. 엄청나게 춥고 바람이 많이 불던 날... 그래... 그 날도 이렇게 사나운 짐승 울부짖는 소리가 하루 종일 내 귓전을 때려댔었지.. 오늘... 문득 가족이 생각나는 날이다...

<포항-경주>된장갈비  | 맛집 2009.11.06 16:10

포항과 경주 사이에 화산 불고기 단지라는 곳이 있다. 언양 불고기 단지, 산내 불고기 단지처럼 마을에 불고기 식당이 즐비한 곳이다. 대부분 숯불에 고기를 구워 먹는 곳인데 된장갈비를 맛있게 하는 집이 있어서 기록한다.

막걸리  | 생각의 실타래 2009.11.06 14:59

술 중에서 얼굴이 제일 빨개지는 게 막걸리던데... ^^;

기가 막힌 애니메이션  | 웃자~ 2009.11.05 14:06

...

이 가을을 그냥 보낼 수 없어 경주로...(10.30~31)  | 여행 후기 2009.11.05 09:13

이 가을을 그냥 보낼 수 없어 경주로 떠났습니다... 가을은.............................갈색이기도 하고 빨간색이기도 하고.............. 가끔은 노란색이어서 더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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