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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공부 수능 과외 공부비법, 과외, 특목고, 파닉스, 수학공식, 초등교재, 중등교재. 수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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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공부 수능 과외 공부비법, 과외, 특목고, 파닉스, 수학공식, 초등교재, 중등교재. 수능 |
아이들 마다 공부하는 방법과 능력이 다르고 인정받고자 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느겼다. 진을 가르치기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넘었지만.. 아이는 좋아지고는 있지만 큰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에 진이 많이 바뀌었음 느낀다. 안정된 정서와 꾸준한 학습 그리고 자신감 있는 표정들.. 아직 변화된 모습에 맞는 지적 수준을 보이지는 않지만.. 이제서야 나는 확신한다.
중학생이 수학 100점을 맞는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기본을다지고 나면 의외로 쉬운 과목입니다. 수학을 한 번 100점 맞은 아이는 성적이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저번에 일주일에 3일 40분씩 혼자서 수업하는 아이가 수학 96점을 받았습니다. 함께 공부한지.. 6개월 됩니다. 여름방학부터 함께 시작해서 6개월.. 중간 시험은 나름 열심히 해서 100점을 기대했지만 3문제를 틀렸더...
영어단어를 외우는 것은 요령이 필요한 일이다. 사람들은 문장을 외우라고 하지만 처음부터 문장을 외우는 것은 미련한 생각이다. 어렸을 적부터 자연스럽게 그렇게 외운게 아니라면.. 모든 영어공부가 그렇듯이 영어도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를 다해봐야 한다. 영어 테입이 있는 것을 골라서 들어야 하고 워크북이 있는 책을 골라서 문제를 풀어봐야 하고.. 본책을 여러번 읽어야 한다. 처음엔 하루에 단어를 50개씩 소리내...
그것이 공부든 일이든 연애든.. 잘하기 위해서는 생활이 되어야 한다. 특별한 노력을 항상 기울일 수는 없다. 처음엔 노력이 필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너무나 익숙해지는 것.. 아이들과 함께 한 지 벌써 2년.. 매일 공부하는 것이 새롭지도 않고 매일 하나씩 알아가는 것이 좋다. 아이들이 모른 것을 물어봐도 이제 창피하지 않다. 학생들은 내가 열번을 말해도 외우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신기하게 한 번 말해도 잘 기억하...
사실 평일은 학교 수업 따라가기 바쁘고 내준 숙제 하기 바빠서 자신만의 공부는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말이 중요합니다. 배운 것은 자기것으로 소화를 시켜야 하는데.. 가장 적당한 날이 주말입니다... 그리고 모자란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부분은 선행을 들어가고도 좋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 시간표을 작성하고 지난주를 반성해야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런 계획과 반성을 반복하다 보면 자기 통제...
같은 방법으로 같은 시간만큼 같은 교재로 가르치는 데 성적은 참 다양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꾸준히 좋아지는 아이도 있고, 갑자기 등락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아이도 있고, 도무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아이가 있습니다. 가장 큰 것은 알려준 대로 하고 안하고의 차이입니다. 처음에 지시한 대로 하는 게 좋습니다.. 어느 정도 단계에 이르면 개인의 성적에 대한 집중력이 결과를 다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공부를 ...
수학 9점을 맞았던 아이.. 딱 두 시간 가르쳐서.. 80점을 넘겼습니다. 저는, 그 아이도 저도 그렇게 대단하다고 여기기 않습니다. 저는 그 점수가 그 아이의 본 실력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 아이는 두고두고 자랑을 하지만.. 다음 시험에 90점을 넘기겠다고... 전 다음 시험에 80점 맞기도 어려울 거라는 것을 압니다.
학원이나 과외선생님이나 학습지 선생님이든..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가르치는 사람에 대한 기본예의가 있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기본 품성과 교양이 있는 것 처럼.. 말은 칼날과 같아서.. 조심해야 하는데.. 학생 중에 예의가 없는 학생이 많습니다. 한 마디로 이런 학생 만나면 정 떨어지고 의욕상실입니다. 인간관계는 어떤 면에서 거래입니다. 얼마간의 과외비 내지는 학원비를 내고 배우는 것이고 ...
물론 가능합니다. 며칠 전.. 한 학부모님이 중간고사 대비해 달라며 가격은 원하는 대로 주겠다고 했습니다.. 역시 요즘 아이들 성적은 어머니 경제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문제를 계속해서 풀면 10문제 정도 풀고 나면 머리가 아파서 문제를 풀기 싫어집니다. ㅡ특히 혼자서 공부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어려운 문제에서 막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