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사랑, 그리고 안분지족
세월이 빠름을 아쉬어 할 시간도 아깝습니다.
아내가 결혼했다..  | 보다 나은 관계를 위하여.. 2008.12.22 05:04

한국을 다녀온 큰딸이 가져온 선물... "엄마, 이책 한번 읽어봐... 영화는 별로더라만. 그냥 한번 읽어볼만해..." 사회학을 전공한 작가가... 참.. 자연스레 새로운 사고?를 사람들에게 도전하게끔 하는 것을 보고... 이젠.. 우리도 마음을 열고 생각해볼 여지가 ......

이혼한 친구 백살까지 산다  | 2008.12.07 06:30

이글은 <미국 카이저 병원에서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있는 수잔 정>의 미주판 중앙일보 12월 5일자 오피니언(Opinion)란에 있던 글입니다. 혹여.. 미리 포기를 하셨거나..아예 신 포도라 여기든지, 아님 올라가질 못할 나무라고 쳐다보기 조차 안하시든지........

미국유학 바로 알기..  | 미국 교육환경 엿보기 2008.12.05 16:40

이글은 어느 카페에 인사를 드리면서 올린 글입니다.. 저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반복되는 사연일수 도 있는 내용을 올림을 양해를 구하고 싶습니다... 개인의 이름이 들어간 부분을 제외하고.. 거의 그대로 올려서. 어쩔지 모르겠군요... 미주판 11......

비밀번호를 잊어 버리다... 이제 다시 돌아온 사연...  | 사는 이야기 2008.12.05 03:56

전 미국에 살며, 컴맹인 까닭에 나도 모르는 이유로 비밀번호가 작동을 하지않아.. 내 블러그를 잊고 살아야 했읍니다.. 컴퓨터를 봐주던 딸이 한국을 잠간 방문한다더니.. 돌아올지 모르던 것도 한 이유였지요...마음의 고향같았던... 잘 쓰지 못하는 글이라도.. 그냥 만......

몸 의 작동법(Body Mechanics)  | 간호 보조사 교육을 받으며... 2008.01.30 18:19

모든 병이 그렇지만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것 중, 몸의 구조을 생각하지 않고 급한 마음에 서두르다 작은 부주의로, 특히 허리 같은 부위를 온전히 쓰지 못한 경우를 자주 보게 되어, 다시 한번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자한귀퉁이 할여해 봅니다.저같은 경우는 20대에 그냥 걸어......

심폐 기능 소생(CPR)  | 간호 보조사 교육을 받으며... 2008.01.29 10:25

간호 보조사 교육중에서 CPR(cardiopulmonary resuscitation)은 필수 과정중의 하나이며, 남의 일이라고 무심히 여긴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많은사고 들이 CPR을 할 수 있음으로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벼락을 맞았어요.  | 사는 이야기 2008.01.24 11:59

1월 7일 부터 시작한 보조사 수업을 들은지 겨우 2주가 지나갔나 봅니다.공휴일과 내가 결석한 날은 빼고나면....어느 날 우연히 자주 마주치게 된 수업 동료, TB 주사와 결과를 알아보려갔던 보건소에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읍니다.힘든 일이 있다고 했더니, 다음날 수업이......

환자의 권리를 되새겨보며...  | 간호 보조사 교육을 받으며... 2008.01.23 17:57

나이는 들어가고, 이제와서 다시 시작하려니 모든게 쉽지 않았다.한국의 교사자격증도 먼 세월이 지난 지금, 얼마나 아는게 남아 있을지도 가물 가물 하기 때문이었다.보조 교사 자격증도 따 놓았고, 둘러 보니 그래도 그나마 벌이도 그렇고여러가지로 괜찮을 것 같은 것이 간호 ......

늦둥이 앵벌이 시키는 어미의 기쁨  | 사는 이야기 2008.01.19 16:49

지난 해 12월 14일은 피아노 배우는 곳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었지요.아이들은 일년간 배웠던것들을 자랑하며 선생과 부모들의 대견하다는 격려를 듣고 작은 딸과 늦둥이는 마을 콘서트에서 공연했던 연주곡으로 파티의 마무리를 하였답니다.그러는 도중, 어떤 학부형이 자꾸 아......

귀환  | 사는 이야기 2008.01.17 19:22

며칠전부터 4년전에 사귄지 몇달만에 16세 막내 딸의 미숙운전으로유명을 달리한 한살 연상이던 그 녀가 자꾸 생각났었읍니다.미국에 온지 얼마되지 않고, 사귄지도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선뜻 나의 보증을 서준 것이지요.힘들게 살아왔던 그녀의 삶에 행복이 다가서는 일주일을 남......

음치면 어때?  | 2007.11.29 18:11

돌아가신 아버지는 약주만 잡숫고 오시면, (그것도 7살 위의 오빠가대학가기 전까지 였지만) 아이들 넷을 모아두고, '즐거운 나의집'을합창시키셨다.당신은 지휘자가 되어, 각자에게 첫음을 주어준 다음 부르게 한다음그것을 마냥 즐거워 하셨다.막내는 4살 아래지만, 시킨대로 ......

짝 사랑, 그리고 안분지족...  | 2007.11.13 19:01

제분수를 알고 만족할 줄 아는 삶, 행복의 첫 걸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뭔가 하나를 빼먹고 외출하는 느낌, 그동안의 블러그에 느낌이라고 할까요.... 절친한 친구가 날보고 글을 편하게 쓴다고 했는데, 왠지 블러그에 쓴글은 뭔가 허전하더군요. 그것도 가식이었던가? 옆에......

대화를 하자니까요(2)  | 보다 나은 관계를 위하여.. 2007.10.01 14:40

적극적인 경청(Active Listening)대화는 관계를 맺는 기본이다.충족하지 못한 대화는 원만한 관계를 이루지 못하고, 좋은 대화는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돈독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게 되는 것이다.불행하게도,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과 좋은 대화기술 부족으로, 결국은 서......

늦둥이의 학교생활.  | 미국 교육환경 엿보기 2007.09.21 21:34

2년전, 늦둥이 가람이가 유아원에 등록을 했을때, 학습적으로는 뛰어났지만, 따라가지 못한 감성적발달 부분을 교사는 가장 신경써 주었다.그리고 일년후, 유치원에 갈수 있는 나이와 생일을 주 정부에서 12월 2일로 지정해두었기에 12월 10생인 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유......

조기유학 성공하려면...  | 겨울방학 3개월 단기유학 2007.09.17 23:55

기쁜소리 : 조기유학! 성공이 보인다. [1] 7260| 2007-09-17 추천 : 1| 조회 : 84 해외에 조기유학 가서 99%성공 하려면... 요즘 해외로 조기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최근 미국이나 캐나다 등 해외로 조기유학을 떠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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