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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들 12-02
살며 생각하며 12-02
밝들 11-07
바이올렛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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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글
明心寶鑑 1.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 자기가 잘났다고 생
장희우 藍江의 공간을 찾아주신분을 환영합니다. 이 공간에서 조그마한 즐거움이라도 있었다면 저 역시 즐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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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獒樹딸→ 三溪며느리→ 任實어머니→ 韓여像 *|♣ 자작詩小說칼럼방 밝들 | 조회 219 | 09.11.18 23:34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詩) 靜夜思(정야사) - 이백 床前明月光 머리맡에 밝은 달빛 疑是地上霜 땅에 내린 서리인가. 頭望明月 머리 들어 밝은 달 바라보다 低頭思故鄕 고개 숙여 고향을 생각한다. ‘고향’을 떠올렸을 때 중국인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백의 명시. 중국인이라면 누구나 외우는 시이기도 하다. 독음과 뜻이 모두 명려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시. 인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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