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민족인가 자리짱두 국민의 한사람이라 이 땅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 모두 물이 되어야 산다 이 한반도에 발을 들어놓으면 다 물을 알아야 한다 이 민족은 하나 밥만 먹으면 기회는 온다 두리 안싸우는 것이 최고의 싸움이다 세이 말한마디가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세마디만......
겨울에 그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을 남기고 간 그 여인을 그리워한다 하나뿐인 마음 다 주고 나는 모든 것을 던져 사랑한 여인아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을 주고 나의 생에 최고의 선물이 된 그 향기같은 여인에게 나는 작은 뒷미소를 준다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재가 된 세월아 그......
우리 모두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 우울의 시대에 마지막 희망은 대.사랑이다 인류는 모두 다 다르다 그러나 다 똑같다 그러나 다 각자이다 그러나 하나이다 신는 절대이다 하나의 신인 절대자이다 다른 생각은 없고 무조건적인 복종이다 예수는 사랑이다 무조건적인 사랑하라 하나......
지리산 계곡을 따라 놀라운 물줄기 돌덩어리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 한덩어리로 어우러지는 산의 여운 누구나 지리산을 사랑할 것이다 길을 따라 걸으니 지리산은 언제나 구름속으로 가득하구나 너무나 슬프고 아름다운 이 땅의 흙내음,.... 떠도는 발걸음아래 하나뿐인......
하늘을 보니 소리가 떨어진다 시가 움직인다 사랑한다는 것은 나눈다는 것이다 아 길 이것은 하늘이다 개소돼지중 나는 개다 이 땅을 지키는 개다 개소리가 시가 되는 것이 시인은 다 개다 미친 듯이 소리지르고 울부짖는 개 베토벤이다 나는 창위에 새 한마리가 되고 싶어 짓는다......
하늘길을 가는 여인은 바람처럼 스치니 내 가슴이라 미추홀을 따라 걷는다 사랑한다는 것은 죽는다는 것이다 죽는다는 것은 미친다는 것이다 사랑에 취해 사는 삶위에 빗방울같은 여인들아 수없이 그대를 찾으나 그대두 하나의 여인이라 여인은 하나라 나는 사랑하므로 끝없는 길이라 ......
미치광이두 정상과 똑같다 더 불안하고 초조하게 받아드려서 약을 먹는 것이다 가만히 앉아서 애기하면 별 다를 것두 없다 세상이 따돌리는 것이다 또 가만히 생각하면 다 죽어라 세상에서 자리짱과 어린 여자만의 세상인 것이외에는 다 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돈세상두 아닌 세상은 ......
우울은 길이 되다 시대는 침울하고 칙칙하다 말없이 암울하다 절규라두 해야 참을 수 있을 것인가 누구도 뒤돌아보지 않는다 사람들은 움추리고 거리는 설렁하다 길이 막힌 것이다 무엇이라도 해야 산다 땅이라도 파야 길이 나오는 것이다 무엇이든 팔아야 사는 것이다 우울이라는 시......
하나는 남과 북이 한핏줄 하나 민족이라는 것이다 한반도이라 한반도의 아름다움은 단아 우아 고아 기다림과 그리움과 아쉬움이라 밥먹으면 기회는 온다 안싸우는게 최고의 싸움이다 말한마디가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아~대한민국 그 아름다움을 너머 하나가 되는 길 하나란 말과 ......
사랑 다 죽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라면 영원히 사는 것이라면 죽어도 나안에 있다는 것이라면 나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한맺힌 사람 역사를 우해 희생된 사람 알게 모르게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그리고 사랑속에 간 사람들 나는 말한다 사랑한다고 살아 그들과 함께......
머리카락을 한올 한올 붙이고 하얀 물감을 뿌린다 별 하나 붙이고 여인의 손으로 가린다 바람 하나 스치니 다가오는 사나이는 모자를 쓴다 옷을 벗으니 강과 산이 드러나고 붉은 불빛을 쏟아놓는다 작은 안개가 흐르다 흑장미 잎들을 곁에 두고 가시는 나의 가슴에 담아둔다 나두 ......
높은 고귀함을 지닌 여인을 멀리서 사랑한다는 것 그 여인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라 시를 한편 써주고 아쉬움에 뒤돌아선다는 것 세월의 악연을 풀며 그 여인의 어깨위에 손을 얹는다는 것 다 가짜같은 세상 다 썩은 세상이라고도 하나 누구나 그 여인과 사랑을 조롱할 지라도......
악한 대로 악한 여인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손끝에서 아무도 모를 여심이 여리다 못해 악해진 그 움직임을 따라 세월은 피로 물든다 여인이기에 가야할 길 떠나는 모든 것이 그 여인에게 사랑하라 하나 아무 것두 아니다 단지 살아 있다는 절망이 그의 몸이다 하나를 알때마다 그 ......
1.한 사나이 남자가 많은 여자를 사랑하다 다방 여자를 사랑하다 그 여자 뜨거운 밤을 보내고 딸을 놓는다 메일 다방에 가 앉아 있으니 여자는 남자와 논다 그 사나이는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한밤에 불꽃을 태운다 재덩어리가 된 몸으로 칠일 살다 간다 그 여자를 찾으면서 ......
손가락 하나 물이라 그깊은 골짜기 가운데 하나의 입맞춤을 하나 한 모금의 물이라 그 활홀감 깊어지는 여인의 다리가 열리고 가만히 모든 것을 받아낸다 밤은 이러하여 더없이 손가락하나에 모든 것을 만지니 사랑이 되는 구나 진한 밤의 얼굴은 환하고 끝없는 오고 감 천국이구나......
하느하느
한사랑을 위해... 정33으로 가니 그대뿐이라... 아름다워 그대품안에 잠든 글그림이다... 그것이 글노래라 세월은 한웃음 정이라!!!....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를 쓰고자 방황하리라 여인아 나의 사랑아 끝없는 길위에 피어나는 한반도...여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라 영원이자 순간의 하나 그 절정을 위하여... 걷으리라 한잔 술이 기도이고 담배 한모금이 구원이라
등록된 즐겨찾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