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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M 골드 리버 마운틴 - Gold River Mountain - GRM - 금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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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M 골드 리버 마운틴 - Gold River Mountain - GRM - 금강산 |
2007년 12월 7일 금요일 맑음 나는 새벽에 블로그를 정리한 후 시그너스 타운에 보낼 계획을 작성키 위해 파워포인트 내용을 출력해 보았다. 나로서
2007년 12월 6일
2007년 12월 6일 목요일 맑음 M 사장이 말하는 것은 이해가 안가는 면이 많았다. 맞춤책 전문 아이 올리브 이과장 말을 참고한 결과로 보면 그렇다. 어떻든 400만 원 이상은 돼야 할 것 같았다.
2007년 12월 5일 수요일 맑음 파워포인트 사용 익히랴, 일기 쓰랴, 거기다 이 후보 관련 여부 검찰 발표를 들으랴 오전이 쉽게 지나갔다. 서울 IR에서 전화가 왔는데 자기네는 설립된 회사 들 중 상장을 앞둔 회사만 거래한다면서 한 현석 상무라는 사람이 한국 소자본 창업 컨설팅 협회를 소개했다. 그곳에 전화하니 사무총장이 또, 다른 곳을 소개했다.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맑음 몹시 추웠다. 어제 오늘 10시 30분에 있는 면접 때문에 염색을 했다. H 협회인데 인터넷을 검색하니 행정자치부에서 만든 특수법인이었다.
2007년 12월 3일 월요일 맑음 12월 계획에 충실히 따르겠다고 생각하고 일단 전철을 탄 후 ‘제3의 물결’을 읽기 시작했다. 재미있었지만 글씨가 빼곡해 시간이 많이 걸렸다. 50쪽 읽는데 11시까지 걸렸다. 11시에는 동묘 부근 사우나에 가서 한 시간 동안 땀을 뺐다. 이어 시간이 어중간해 염색을 하러 하계동 단골 미장원에 갔다. 처음 본 여자가 염색했다. 8년 근무했다가 결혼하느라 8개월 떠나 있다가 나왔다고 말했다....
2007년 12월 2일 일요일 맑음 고객 지원 카드 13명을 만들었다. 그리고 금주의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오후 4시에 다 썼다. 애들 엄마가 봉순네 집에 갔다. 나는 고구마와 감자를 삶고, 밥을 했다.
2007년 12월 1일 토요일 맑음 불확실성, 의무감의 무덤에서 허우적대다가 다시 쓰러졌다. 그런데 오늘은 성스럽다고 말하고 싶었다. 지난 달 만난 사람들은 열 명 내외였다. 나는 그것이 버팀목이 되어 일어나리라 믿었다. 왜냐하면 이로써 아는 사람이 열 명 내외 늘었기 때문이다. 나는 만난 후 선도가 떨어졌던, 보기 싫어하던 한 명 한 명을 관리 카드로 만들기로 했다. 그 일이 종일 걸렸다. 그런데도 네 명 정도는 미루...
2007년 11월 30일 금요일 맑음 나는 긴장된 잠깐 동안의 홍보 통화에서 찾아갈 곳이 생기고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 새로운 상황을 만든다는데 다소 들떴다. 하루 5~10곳 방문 계획을 세웠다가 좌절하기 보다는 이것이 낫겠다고 생각했다. 비록, 하루 한 곳이라도.
2007년 11월 29일 목요일 맑음 나는 비능률과 비생산, 의무감의 무덤에서 일어서질 못했다. 오히려 이틀간 어딘가 다녀왔다고 생각하는 것이 안도감을 주었다. 그러나 오후가 되면서 그 무덤도 죽은 것만 묻힌 곳이 아님을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