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는 순간 2번 놀랐다. 1번은 두꺼운 두께에 놀라고 또한번은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과 자본주의에 나타나는 그 추악한 진실앞에 놀랐다."가끔은 믿기 싫은 진실을 믿어야 할 때도 있다" 라고 누군가 말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사실이 사실이 아니었음을 몇 번이고 생각했는지 모른다 이 책의 주된 비판적인 인물은 바로 밀턴 프리드먼이다. 시카고 학파의 수장과도 같으면서 사회적 안전망도 없이 시장이 ...
다른 말을 많이 할 필요 없다. 제3의 물결.. 이 한 귀절로 이 사람을 알수가 있다.이 분은 항상 미래에 대한 통찰력있는 시각을 보여 주었다. 이번 역시 마찬 가지 이다. 하지만 이 책을 가만 보고자 하면 섬뜩하다. 한국의 미래가 그다지 밝아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문제가 없는 나라가 어디에 있겠냐 만은이 책에서 지적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이 다 한국이 가지고 있는 총체적인 문제점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
이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아인슈타인이나 뉴턴 네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천재적인 감각이나 생각을 강요하고 있지 않다. 이들은 천재일뿐더러 일반인이 이렇게 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굉장히 specific 하게 비지니스 창의적 생각에만 중점을 둔다.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은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바로 " 통찰력" 이다.수면법(잠자기 전에 수첩에다가 써보고 생각하라) , 제약하라 , 스토리텔링... ...
필자는 위자드 웍스를 처음사용한지 꽤 오래되었다. 거의 초창기 위자드의 모습을 필자는 기억하고 있다사실 걱정도 많았다. 위젯이라는 것이 처음에는 신기 했지만 경쟁사를 접근할수 없게 하는 소위말하는 해지가 두텁지 못한 기술이기 때문에 특히나 대형 포털에만 의존하고 있는 기형적인 한국 인터넷 상황으로 보았을때그렇게 오래 인기를 끌지 못할것이라 생각했다.이런 불길한 예감은 역시나 현실로 이루어 졌다. 각종 ...
이 책은 처음 핀 사람들은 많이 놀랄 것이다.그것도 그럴것이 온통 졸라맨 같은 사람 뼈대에 한국말은 하나도 없고 죄다 영어 뿐이다. 게다가 초등학교 중학교 때의 수준의 영어를 써 놓았다"이게 뭐야? 그림 책인가? " 라고 말한다면 이 책의 파워를 우습게 본것이다.1945년 출간되어 40개국 이상 출판된 배스트 셀러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검증받고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아직도 이 책에 대한 연구 모임이 있을 정도 임으로 ...
전 산업자원부 장관·전 국회의원 또한 IMF 당시 협상을 전면에서 주도 했던 사람 바로 저자인 정덕구 이사장의 내용이다.이 책은 IMF 당시 치열했던 협상 과정과 그 때 의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다.그 때의 상황이란 한마디로 패닉 그 자체였다이 책을 읽으면서 난 분노를 금치 못했다 IMF 를 몰고왔던 장본인들은 지금 다 어디에 있는가?그 사람들은 합당한 처벌을 받았는가?IMF 이후로 한국 경제의 기반이 탄탄하게 닦여 졌...
시골의사 필명으로 유명하신 박경철 원장께서 또한번의 책을 내셨다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을 본 사람들이라면 또한 그분의 블로그를 자주 들르셨던 분이라면 다 접했을 글의 모음집에 가까운 책이다. (물론 모든내용이 다 모음집은 아니다) 내가 이분을 존경하는 이유는 바로 시장으로 바라 보는 통찰력 때문이다. 본업이 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시장을 바라 보는 여유가 생기고 투자 회사들에 비해 소문이나 중립성을 유지하...
시중 서점에 가보면 AAT 라고 쓰여져 있는 두꺼운 책을 발견할수가 있다. 그 책에 보면 겉표지에 노란색 동그라미 안에 이렇게 쓰여져 있다 "발음 부문 아마존 베스트셀러 11년 연속1위" 맙소사..... 나는 내 눈을 의심할수 밖에 없었다. 11년이라니... 강산이 1번 바뀔동안 이 책은 그 가치를 변하지 않은 것이다. 11년 이나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면 그만큼 책의 내용은 보증이 되었다는 뜻,,, 하지만 막상 사기에는 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