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찻~~~ 깨닫는 것은 순간이나, 행하는 것은 한 생애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
|
으라차찻~~~ 깨닫는 것은 순간이나, 행하는 것은 한 생애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
미친듯이살구싶다
인생을 살다 보면 모르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신 분들과 많은 정보를
공유해가면서 많은 것을 알고 서로 자기것으로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등록된 즐겨찾기가 없습니다.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밤에 마누라하고 거시기가 잘 안 되면 어떤 회원님이 비아그라 사 보라고 해서약국에 가서 한 알 샀다....이젠 마누라가 샤워해도 하나도 안 떨린다."오늘은 죽여 부러야제..."마누라한테 내가 먼저 얘길 했다..
갑자기 우리집 개가 한참을 짖더니... 이상한 물체를 물고왔다... 다가가서 보니... " 헉!!! -_-;; " 옆집 딸들이 그렇게 아끼던... 하얀 토끼가... 흙이 잔뜩 묻어 죽은채... 우리집 개의 입에 물려있었다... 난 나의 등에서 땀이 나는걸 느꼈다... `아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저 망할 개XX... 워낙 옆집 딸이 애지중지 하던 토끼였기에... 난 완전범죄를 계획하기로 했다... 좀 찝찝하지만... 죽은 토끼를 들고 집안으...
[데일리안 광주·전라 윤대식 기자]어린 시절 친숙하게 들어왔던 이름 두꺼비가 큰일을 하고 있다. 두꺼비가 황소개구리를 잡아 죽이는 장면이 < 데일리안 > 에 포착되었다. ◇ 두꺼비가 황소개구리의 가슴을 옥죄어 가고 있다 ⓒ데일리안윤대식 황소개구리는 포식성이 좋아 전국의 작은 하천 심지어 산간 계곡 골짜기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하여 알고 있다. 황소개구리는 작은 뱀...
콩고의 의료 현실이랍니다. 의사가 면허는 있는지.. 어떻게 이렇게 수술을 해놓을 수 있는지... 심각하네요.... 아 슈바이쳐 박사님...... 출처 : 미디어다음
웰빙 바람이 거세다. 식음료를 중심으로 가전제품 등 생활 전분야에 걸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웰빙은 사실 좀 먼 이야기다. '웰빙' 이라는 이른바 21세기 '新 잘 먹고 잘 살자 운동’은 60, 70년대 전개되던 새마을 운동과는 본질적으로 달라 나름의 경제력과 이해를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때문에 딜레마다. '돈 없으면 웰빙 힘들다.' '잘 모르면 웰빙 어렵다.' 이 무슨 당치도 않...
대게 봄이 오면 우리는 꽃피는 봄이 왔다고 말을 한다. 좀 식상한데 더 좋은 표현이 없을까? '봄 바람소리는 따뜻하고 달콤해~'라든지 좀 더 감각적인 말은 없나? 그럼 생각해 보자. 우리가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 등의 감각을 얼마나 골고루 사용하고 있는지. 혹여 아예 무시해 버린 것들은 없는지. 작년,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던 어둠속의 대화(dialogue-in-dark)라는 체험전시에 참가했었을 때, 그동안 내가 가진 감...
여기클릭 11-05
여기클릭 10-28
여기클릭 10-28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10-13
등록된 동영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