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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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꽃쟁이 오 와라 &nb
福 늘 참사람은 기뻐요 아니 아니 아니 되는 일이  
하늘 가듯이 늘 새는 하늘을 알아요 &
작약 너울 작약이 너울너울 피어 있고요  
기다렸다는 듯이여! 정승용아 용용아 였지요 그대 당신 여보 였냐만은 그것도 소설속 다른 여주인공들과의 어울림 어울림 이였다란 표현의 말씀 정도로서 수룩된터 흉내(=있는 그대로를 표현 필자와는 무관함*) 정도로서 나도 내보고요 이렇게 글귀란? 장난 장난 장난이 아니야 아니야 였네요 보다 더 신중한 태도로서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소롬이 였냐만은 난 이제 그만 보다 " 글만 글만 " ...
영원한 별 영광 영광 &nb
그럼 됐네 늘 새롭게 변신하는 세상 일
늘 들녘답도다 저 들녘 한가로히 뛰어 노는 &nbs
의향(의양)이나 똑같소 어떻거나 그제야 그제야 그저께야 그렇게 되었스므니까? 여러분 옛날의 금잔화 골목이나 대장님 옛서방이나 된냥 하나회 회원 처럼 비춰졌도만 내누이가 이렇게나 그렇게나 그돌시 아침해가 떳네 받아 써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로다 받아 쓰냐? 노르모 옛서방인냥 모두다 하나회 회원 처럼 보다 아 어머니 그저녁상에서 피비린내 없...
님은 먼 곳으로 우리는 늘 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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