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일 축구선수 설기현이 운동장에 나가기만 하면 곧이어 LG의 자막이 뜹니다. 설기현이 등장하면 뜨는 LG의 자막은 후원이 아니고 마케팅 전략이지요. 난 가끔 기업이나 작은 소규모 상점의 마케팅 전략에 관해서 관심이 있습니다. 기업의 이미지는 그 취지와 목표 등이 단순후원이라고 할지라도 이미지가 맞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어느날은 길을 가다보면 참 한가
간단하고 행복한 오믈렛 만들기~~ 오믈렛은 옛날에 스페인 왕이 시골길을 가던 중에 만들어진 음식이라고 합니다. 변변한 장소가 아닌지라 집에 있던 계란을 풀어서 안에 재료를 넣어 빨리 만들어 왕에게 바쳤는데 그 집 주인의 행동이 워낙 빨라서 "Quel homme lest"! 라고 했다지요.
내가 만든 단호박 샌드위치(sandwich) 제가 요즘 '샌드위치' 에 관심이 많아서 자주 만들고 있습니다. 속재료를 조금 넉넉히 만들어 두면 며칠은 먹을 수 있거든요. 요리란 지속성이 있어서 이렇게 속재료 하나만 만들어 두면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수월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도시의 유혹 도시의 풍경은 잔잔하고 더러는 자극적이다. 갖고 싶은 유혹과 바라보고 싶은 유혹. 감정을 드러내는 여인의 포즈는 매우 자연스러운 듯 그러나 상당히 자극적이다. '퍼플 마운틴스'(purple mountains)는 '빨갛게 달아오는 산' 으로 번역되었는데 실제로는
맛있는 배추김치 담그기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김치라고 해도 누가 전혀 뭐라고 할 것이 없는.. 나만의, 우리집의 배추김치 재료 선별에서 절임까지 좋은 재료와 알맞은 양념배합이라면 무조건 맛있는 것이 김치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 여름에 김치를 가끔 사먹는데 맛이야 있는데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고 들적지근한게 영 입맛에 맛지 않는다는걸 종종 느낍니다만.. 니솜씨 내솜씨 해도 양념맛이라고 아낌없는 양념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