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는 일은 참 많이 번거롭다. 어떻게 된 일인지 중국에서 다음 블로그가 접속이 되지 않는다. 하여... 한국 와서야 네이버로 이사를 시작했다... 다 옮길 수도 없는 일이고 해서 부분부분 이사 작업을... 근데...아~ 또다시 발동이다.. 귀차니즘... 하려면 하기 싫은 이 귀차니즘이여~ 자끔 발작해주시나니.... 그냥 내버려둘까......?? 혹시나...혹시나... 내가 이사 간 곳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여.....
바람이 분다 - 이소라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한기 속에 지난 시...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모냥 비가 마구 쏟아지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무지개가 쨘 하고 나타났다.. 이미 사라지고 있는 무지개를 놓칠세라 얼른 셔터를 눌렀더니.. 순수한 사람에게만 보인다.. 이 사진 속의 무지개는....^^;;; 얼마만에 본 무지개인지.. 언제 봤었는지도 기억에 없다.. 왠지 기분이 좋아졌다.. 금새 사라진 무지개가 야속하기만 한데...
김밥이 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주변엔 맛난 곳이 없어서... 결국 직접 하기로 했다.. 한국 식품점을 찾아 이것저것 재료를 준비했다... 계란, 김밥햄, 어묵, 단무지, 우엉, 게맛살, 오이, 마요네즈 버무린 참치, 날치알, 고칼슘 치즈 참치김밥에는 깻잎이 있어야 제 맛인데.. 아쉽게도 여긴 깻잎을 구하는게 넘넘 힘들다..ㅠ.ㅠ 어찌됐든... 굽고, 볶고, 버무려서... 준비완료!!!
행복을 선택하는 10가지 방법 1. '나는 멋지다'라고 진심으로 생각한다. 2. 내가 가진 현실에 만족하고 감사한다. 2. 모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4. 도움을 요청할 때엔 당당하게 한다. 5.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6. 자신에게 진실해진다. 7. 부정적인 것에 에너지를 뺏기지 않는다. 8. 매일 아침 거울을 보고 '넌 정말 소중해'라고 말한다. 9. 삶의 유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