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쾌
조금은 남달리 세상과 소통합니다. 최대한 바르고 신나게 말입니다.
• 희망 농부님
• 겜돌맹님
• 침향님
• FEEL님
• 인천우체국.. ^^*님
• 옹달샘님
• 몸을 불태우자님
• 내안의 아이님
• 가슴이두근거려님
• 혀를잘돌리는여자님
기존의 드라마가 지닌 가치를 훌쩍 뛰어넘어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지닌 선.덕.여.왕 예찬론자가 아니 될 수가 없다. 하여 내 비록 미흡하나 감히 선덕여왕, 그 이상의 무언인가를 적어보기로 한다. 역시 가진 자의 편에서 지배하려 드는 미실과 진정 백성의 편에서 진정한 시......
#피아노와의 관계 60년대생인 윤효간님은 성냥계의 독보적인 기업의 아들이었기에 7살때부터 피아노를 칠 수 있었다지만 80년대 생인 나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피아노학원은 다니는 편이었기에 피아노를 쳤었다. 피아노 위에 트로피 몇개쯤 오려두는 것이 각 집의 인테리어가 되기......
나름 바쁜 나와 진짜 바쁜 ㅎ이 함께 공유했던 일요일 오후 3시간..20분... 나의 추천이 3안타의 감동을 몰고오던 터라. 이번에도...어김없이 시도된 극장행. "산타렐라 패밀리" 소개글 먹을 것에 환장난 내가 변했다 밥은 굶어도 영화는 본다...라고 할 만큼 . 미......
그다지 반복되는 듯하지도 않은 일상에 쉬이 반복된다 느끼고 지루함을 참지 못하는 나는, 일상적인 길을 걸어야 할때면 낯설게 하기 놀이를 하자라고 다짐했었다. 마치 난생 처음 온 미지의 세계인냥. 모든 것을 신기하고 새롭게 보자고. 헌데 이마저도 귀찮을 때... 그 공......
여타의 글들에서 먼저 발견하고 공감했던 단어. 그 출처를 궁금해 하진 않았지만. 무슨 의미인지는 충분했고. 꽤 멋졌던 구였다. :"깊이에의 강요" 그러던 어느 날. 책을 발견했다.<깊이에의 강요>아. 이거였어?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를 읽고 보고. 좀머씨 ......
이분법의 세계 지배하는 자와 지배 당하는 자 지금의 가진자와 못가진자 그래서 지배하는 자와 지배 당하는 자. 이것이 미실이 말한 종으로 나뉜 세상이다. 가진자가 못가진자들의 삶을 이끌어줄 것이다? 국민평균소득이 올라간다. 상위 1%들 덕분에. 덕분에 서민들은 아래로만......
제이슨 므라즈.. 이런 회색의 날씨에도 전혀 굴하지 않을 색감의 그 시인을 만나고 싶다. Well, let the geek in the pink take a stab at it (자, 핑크색 옷을 입은 괴짜에게 한 번 기회를 줘 봐)If you like the way......
그때 우리는 예뻤고 그들은 내게 별이 빛난다고 했다。 "우리 ○○아.. 별이 빛나네." "똘기야, 별이 빛난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별이 빛나요"라고 했다. 온마음을 그 말에 담아서... 바보같다는 소리가 참 듣기 좋았던 그 때였다. 그 소리, 기꺼이 듣고자 했던......
뇌태풍 너무많은 너무적은에 관하여 . <가사> 너무 많은 폭도 너무 적은 나무 너무 많은 어른 너무 적은 소년 너무 많은 말들 너무 없는 대화 너무 많은 일들 너무 적은 시간 너무 많은 노동 너무 적은 급여 너무 많은 방전 너무 적은 충전 너무 많은 전화 ......
늘 미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워하고 혹 미치게 될까봐 두려워하다가 그렇게 평범한 것에 그치고 마는 대부분의 인생..... 평범한 것에 그치는 것을 싫어한다기 보다는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하는 여타의 것들을 뛰어넘어 기꺼이, 천사들의 영감 속에서 대중없이 붓질을 해대던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