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연못을 바라보는 사람은 연못에 비친 하늘을 부러워합니다. '어쩌면 저리도 푸를까... 천사 같은 구름도 너무 예쁘다' '나랑은 비교도 안 되게 너무도 대단해 보여''저 거울에 비친 하늘에 비하면난 정말 못난 것 같아'사람은 자신을 먼저 바라보지 않고그렇게 남을 먼저 바라봅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 그리고...그 사람과 똑같은 것을 좀 더 잘하려고 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조금 더 연못에 ...
사람은 제각각 태어난 모습으로 그 일생에 아름다움과 행복을 찾으려한다. 부귀,영광,명예 ... 나도 그러하다. 단, 이세상와서 한가지 이룬것은 주님을 다시 만났다는것...큰기쁨,살면서 모르고 살았지만 아마도 주님은 우리를 많이 사랑하시나싶다. 때때로, 그래서 우리가 다시 태어나고 살면서 주님사랑 확인하는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