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뒤질까..? 오늘자로 17일. 위안을 하듯 걱정하는 가식적인 봉우리 책상 엎기라도 하려니 랩탑이 아깝더구만. 자칫 정상인인 내가 미친척 하고 병원 끌려갈까봐도 그럼. 실상을 알고 있기에. 모든 것을 깨달았기에. 늦게나마라도? 득도한 지 몇개월 된 듯 함. 죽이고 죽고. 근데 누구는 당했는데 기념이란 표현은 좀 아닌 듯 하다.
근황다운 이야기 하나 간만에 던짐. 본인은 5월생임. 황소자리. 상징이 행운 축복 행복이라던가..함. 물론 그럼. 내가 가는 곳엔 다 잘되는 느낌. 삘이 옴, 아주... 마치 내가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여기서 '시크릿'이란 책을 이야기하자. 저자가...기억이 안나...ㅠ 블로그 한편에 있다. 내 블로그 검색기능으로 시크릿 쳐봐라...나올 것이다. 저자는 안나와 있던걸로. 본인은 그걸로 필요할 때 효과를 봤음.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