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민주화네트워크에 대한민국인권상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인권위)가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인 다음달 10일, 북한인권단체인 <북한민주화네트워크>에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친북이적단체 범청학련이 “반북단체 인권상 수여를 규탄 반대한다”며, 이를 취소하지 않을 경우 행동에 돌입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범청학련은 30일 성명에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취임 후 첫 인권...
시민단체 “정부, 노조와 타협말라”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은 30일 성명을 내고 파업에 돌입한 철도노조를 규탄했다. 이들은 “매년 6∼7000억원의 국민부담 적자를 내고 있는 철도공사 직원 3만여명의 평균임금은 6천만원 수준으로 경영합리화 조치가 긴급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협상 불응을 고집하며 제밥그릇만 챙기려는 철도노조는 즉각 해체되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또 철도파업은 “명분 없이 연례행사처...
“당 강화는 반이명박투쟁의 필수과제” 친북이적단체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가 자신들에게 은혜(?)를 베푼 사법부를 비난하고 나섰다.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재판장 김기정)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실천연대 김승교 대표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실천연대를 이적단체로 규정하면서도 “직접적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폐지하려고 하지는 않은 점, 우리 사회의 다양성 개방성 등을 고려하면 피고...
보수단체 “용기 갖고 제대로 해주길” 보수 시민단체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는 27일 성명을 내고, 전날 편찬계획이 발표된 ‘친북반국가행위 인명사전’ 1차명단에 김대중․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이 포함되지 않은 것에 이의를 제기했다. 라이트코리아는 “(주최측이) 친북,반국가행위 척결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갖고 노력해 온 분들이기에 그 노고를 비난하거나 폄하할 수는 없다”면서도 “친북인사의 대명사이며, 원조...
26일 오전 서울역광장에서 철도노조 파업을 규탄하는 시민단체 기자회견이 열린다.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는 26일(목) 오전 11시 서울역광장 KTX입구 계단에서 『철도노조 파업 규탄』긴급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이들은 “철도노조는 국민에 극심한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파업 즉각 중단하라”며, 당국에 “철도노조 파업 주동자를 전원 구속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또 “노조 전임자 임금 금지
‘막말방송인’엔 김구라, ‘허위조작’은 100분토론 금일(25일) 저녁 시민단체 방송개혁시민연대(대표 김강원. 약칭 방개혁)가 주최하는 ‘2009년 한국 최악의 방송대상 시상식’에서의 수상 대상자들이 윤곽을 드러냈다. 방개혁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수상 대상자 일부를 사전공개 했다. 먼저 ‘편파왜곡상’ 수상 대상자로는 MBC <뉴스 후>가 선정됐다. 또 ‘반기업정서조장상’에는 MBC <시사매거진 2580>이...
“공안정국 조성용”.. 편찬중단 촉구 진보신당이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의 ‘친북인명사전’ 편찬 소식에 발끈하고 있다. 이지안 부대변인은 23일 논평에서, 친북인명사전은 “살생부”라며 “편찬 중단”을 촉구했다. 논평은 “누가 봐도 최근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편찬에 맞불을 놓기 위한 이벤트성 행사로 보일 뿐”이라며 “더욱이 공안망령이 ‘정상’이라 믿고 있는 분들이 만드는 사전에 공신력이 있을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