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수능 즉 시련이 끝났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준비해온 수능(� 준비라고 할 것은 없다) 그치만 12년간의 공부가 하루에 평가 되는 날 수십가지의 수능 잘보라는 선물과 수많은 사랑의 기대.... 누나는 수능 끝나면 9시에 가서 11시에 오고 하루종일 논다고 기뻐하지만 속마음은 매우 불안하다는 것은 난 알고 있었다. 그치만 내가 할수있는 일은 머?? 멀리서라도 응원하는 것 비록 평소보다는 시험을 못봤다고는 하지만...
이 작품 외에도 3작품이 더 있는데 그 작품은 몇일 이따가 올리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댓글또는 방명록좀 남겨주세여 ㅋㅋ 그리고 앞으로도 저의 엄마의 작품을 기대해주시길 바람니다 그리고 왼쪽에 있는 그림은 후레쉬 터트린것이고 왼쪽은 그냥 찍은 사진임니다. 근데 날이 갈수록 사진 실력이 나빠지네여 ㅠㅠ
캄보디아에서의 마지막 비행기를 타기 4시간 전 동안은 행복같은 시간이였습니다 길거리에 나가서 공충을 구운것도 먹어보고 타국의 색다른 과일들도 먹어보고 한국과는 다른 캄보디아의 문화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길거리 무예타예 같은것도 하고 캄보디아의 밤은 활기차고 밝았습니다. 그치만 마지막 날의 안타까운 점이라면 아침에 하루종일은 그 회사의 이익을 보기위해 돌아다닌 공장이나 상품가게입니다. 아침 일찍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