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세월, 참 빠르게도 지나가는 군요. 엊그제 연말이다 설이다 라고 설렁대었는데, 달력을 뜯어 내면서 왠지 섭한건지... 왠지 모를 그런 무어라 형언 할수 없는 심정이 되어 카렌다를 무심히 들여다 보고 있다. 어릴적은 설날 오기를 학수 고대 하며, 손가락으로 헤아리면서 기다렸는데.... 지금은 나이가 들어 인생의 사양길로 접어든 탓인가.... 지나 치려는 시간이 왠지 섭하다는 생각을 하여 본다. 늦출수도 없고 되...
하단의 기사는 MSN News를 읽던중, 7살(한국나이로 8세이죠..)난 아이의 그림으로 보이지않는 그런 느낌이, 그림에 조애가 깊은 것도 아닌 별나라도 손에 넣었으면 하는 욕심이 들어서 불로그로 옮겨온 것입니다. 그림 배운지 1년 정도의 솜씨가 저 정도이면,앞으로 갈고 닦으면 더욱더 좋은 작품을 그릴꺼 라는 기대와 설레임이....... 그리고, 감동이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