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의 안동섭 후보님이 한나라당의 철새 박찬숙후보를 심판하길 기대하며,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꽃미남 안동섭 후보의 패러디가 등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당원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수형이'라는 닉네임의 당원이 만든 영화패러디 포스터입니다. 재밌네요...ㅎㅎㅎ의외로 주윤발과 비슷한 분위기가...ㅋ
“아휴, 대통령은 거들떠도 안 보는데, 여길 다 오셨네. 박수 쳐 드러야지.”“어, 텔레비젼에 나오시는 두루마기 입은 분이네.”“우리 재래시장 좀 어떻게 살려 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시장과 장안시장에 들러 민생 점검 중인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국회의원, 경상남도 사천시)에게 상인들과 시민들이 한 말이다.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1박 2일! [인터뷰] '승리주' 반드시 마신다 프린트하기 오류보고 2009-06-30 17시06분 박원종 지난 26일, 용역을 앞세워 기습적으로 공장에 진입한 사측과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치열한 공방이 이틀 만에 일단락 됐다. 그리고 용역과 구사대들이 빠져나가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던 공장 안 공기에 짧지만 달콤한 여유가 찾아왔다.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의 연속이었던 지난 1박2일, 그 이야...
어제 쌍용자동차 정문 앞에서는 괴이하지만 결코 괴이하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 쌍용자동차 자본이 동원한 비 해고 노동자들의 공장정상화 기자회견과 출근시도였다. 이 상황이 괴이하면서도 괴이하지 않은 이유는 정리해고를 단행하는 모든 회사에서는 특별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자본은 늘 자신들의 잘못을 노동자들에게 돌려왔고 그 해결을 위한 방법도 자기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비 해고 노동자들을 동원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