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도시
또 하나의 다른 세상 이야기 ... " 포트랜드, 오리건주 "
흔적  | 삶의 노트 2009.11.24 12:49

- Nov. 23 2009.. 아직도 가을 낙엽은 남아 있다. 아무리 영구 삭제를 하고 싶어도, 흔적은 남는다.. 휴가에다, 아픈것에다, 직장문제에다, 거의 한달 반이 지나서 직장에 복귀 했는데 ... 문제는.. 일하는데 지장이 생긴다. 주소 1000 여개를 30여 ......

반성  | 삶의 노트 2009.11.23 05:23

내가 지은 수 많은 죄들 중에서 ... 가장 심한것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버린 것 같다. - 일주일에 한번씩 수거 해가는 컨테이너들.. 쓰레기, 리사이클, 데브리 <잔듸. 나뭇가지등>. 늘 텅 텅 빈채 버렸던 수많은 날들..... 쓰레기통이 늘 비워졌다는건, 그만큼 내가 많이 끌어 앉고 살았다는 것이다. 비우면 가볍고 편한것을 .......

내 블 친구님들께  | 삶의 노트 2009.11.20 04:34

그동안 제가 저의 집에 너무 소원했지요 ?!?!..... 궁금해 하실것 같아, 사진한장과 함께 인사 올립니다. 꿈같은 행복했던 한국 여행이 지나고, 이제 돌아와 현실앞에 선 누이 같은 모습으로 ,,, 잘 지낸다고, 앞으로도 잘 지낼꺼라구 ..... 저의 블 칭구님들께......

가는 가을 ...  | 삶의 노트 2009.11.20 04:21

여기 포트랜드는 비오고 바람불고, 나무에 매달려 있는 낙엽들은 이 가을을 보내기 싫어 안간힘 쓰는것 같고.. 아무리 보내고 싶지 않아도 가는 시간과 세월은 잡을 수 없는것 !! 떠나고 있는 가을을 잠간 담아 봤습니다. 언제 그래냐는 듯.... 하늘은 잿빛으로 변해 버......

미국 아파트  | 삶의 노트 2009.11.20 04:04

오래전 미국의 어느 회사를 다녔는데, 그 회사의 노처녀 철부지 회장따님이 같은과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언젠가 그 따님이 아파트를 닭장이라고 표현하는걸 들었다. < 그땐 진짜 무지 철 없넹 ~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 요즘 아파트를 구하러 다니는데,, ......

거짓말  | 삶의 노트 2009.11.14 19:15

분명 별루 쓰진 않았는데, 크레딧카드의 잔고가 엄청 많다. 이상해서 자세히보니 작은넘이 실시간 개임<microsoft xbox live >을 하는데 든 비용이 300 여불 이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벌써 세달째이다. 몇달전, 아들은 뭘~ 취소를 하기위해......

[스크랩] 블로그친구들 2탄  | 삶의 노트 2009.11.14 00:01

      사랑하는 비비안과 약속을 했었다 우리 머지않아 꼭만나자고,,, 한국에 오면 꼭 나를 만나고 가라고,, 그럴거라고 했다   어느날 그녀는 나에게 기쁜소식을 주었다 조만간 한국에 온다고 ,,,, 머지않아 그녀를 만날 생각에 적잖이 가슴이 설레였다   비비안이 ......

산다는것은...........  | 마음의 노래 2009.11.13 21:14

어떤 의미가 있을까 ?!..... 결국은 그런것인걸. 그 어떤 누군가에게도, 그 무엇에게도, 해답을 찾을 수 없는것. 아직은, 때가 아닌듯 싶습니다.

석별의 정  | 삶의 노트 2009.11.09 02:17

날이 밝으면 멀리 떠날 사랑하는 님과 함께, 마지막 정을 나누노라면 기쁨보다 슬픔이 앞서 ........ 몸이 많이 아픈 언니가 나랑 놀고 싶어 무지 기다렸는데, 온 전국 팔도를 펄렁 거리며 돌아 다니는 동생땜에, 아무말은 하지 않았어도, 많이 서운했을 그 마음을 안......

오창휴계소  | 한국 사진 2009.11.09 01:26

이런길을 가다보면... 나오는 휴계소이다. 편안한 휴식을 위한 그림들도 있고, 조그만 정원도 있다. 파라솔도 색색가지... 매력적인 친구 동생 ^^ 거지처럼 촌시런 양파 ~ 평화스러 시골 농촌 풍경 .. 고속도로의 모든 휴계소가 진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만든 휴계소 라 참 좋더라 ~ ~ ~

센텀시티  | 한국 사진 2009.11.09 01:06

언니네 아파트에서 해운대 센텀시티가 바로 보인다. 구지 뷰를 따지자면, 센텀시티보다는 건너편 아파트가 더 좋은편. 언니가 엄마에게서 물려 받은 식탁이라 .... 언니랑 나랑 유난히 애착을 가진다. 내가 처녀적 부터 우리집에 있었던 식탁인데, 저 식탁에서 엄마에게 얼마나 어리광을 부렸던가 !!........ 무지 깔끔한 언니네.. 수영강 너머로 해운대 센텀시티가 보인다. 동양에서 젤 크다는 신세계도 보이고, 아직 주변의 공사는 한참 진행중이당, 야경은 더 멋있던데, 내 카메라가 후져서 - 잘 찍지 못해서 - 잘 나오지 않더라 ~

부산 남포동과 한의원 그리고 붕어빵.  | 한국 사진 2009.11.09 00:51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인 언니가 한의원을 가는데, 구지 같이 가자고 한다. 몸을 찌지기 무지 좋다며 ?!?!?! 뭔소리 인지는 모르겠지만, 붕어빵 천원어치를 사 들고 한의원으로 쫄래쫄래 따라갔다.. 남포동을 지나서 ~ 남포동 옷가게 거리에서. 광복동을 지나 ~ ~ ~ 여......

남해의 다리  | 한국 사진 2009.11.08 10:04

이렇게 평화스럽고 아름다운 시골의 풍경을 지나다 보면, 아름다운 남해의 다리를 만난다. 삼천포 대교인가 ? 사천포 다리인가 ? 언제나 그리운 칭구랑 즐건 시간도 보내며, 논다꼬 피곤한 줄도 모리고, 아름다운 나의 나라.. 대한민국을 또 가슴에 새기고, 나의 생활 근거......

남해 해안도로에서  | 한국 사진 2009.11.08 10:00

진짜로 아름다운 우리의 한려수도.. 중에서 남해 ~ 하동의 어느 앞바다.. 바다 너머의 산들의 모습이 무지 평화롭다. 평화스러운 배들...... 내가 좋아하는 은빛물결이 보일락 말락 ~ 남해 해안도로를 타고 가는 길 바다, 바다, 바다,,, 남해의 조랭이 마을 , 일......

부산 범어사  | 한국 사진 2009.11.03 01:13

부산의 범어사는 모리는 분이 안 계실듯 ~ 왜 절에는 대나무가 많을까 ?...... 스산함이 스치는 겨울밤에 대나무 바람소리가 들리면, 스님들 얼마나 무서우실까 !! 그것이 걱정 ^^ 가을이 한창 이라 많은 분들이 산으로, 절로 모여 드신다. 시원한 약수 물도 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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